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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lLeR 작성시간08.08.24 취업시장이 안좋아서 2학기랑 상반기에 안됐다는건 취업 준비를 남들보다 들했다라는 변명처럼 보이구요. 가장 중요한건 님이 지원하는 분야와 연관되게 말하는거에요. 예를들어 회계쪽을 지원한다면, 이 분야(회계)의 일을 꼭 하고 싶었고, 이번에 좋은 기회가 와서 최선을 다해 일할 각오로 면접에 임하게 됐고, 이번 채용공고를 기다렸고, 꼭 이 회사에서 제 꿈을 펼쳐 보이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약간 과장되고, 거짓말이 섞일수도 있으나, 항상 전에 있던 회사 얘긴 안하는게 좋습니다. 제 경험으로 그래야 님이 좋은 인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몇개월 일한건 아르바이트라 생각하고 잊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