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월촌(한세민)작성시간26.06.17
안녕하십니까? 지각생입니다. 오늘은 좀 흐리멍텅한 날입니다. 아궁이버너가 그 유명한 트란지아 아닌가요? 여름철엔 가스버너가 더 편리하지요~ 오늘은 얼큰한 육개장이네요 맛있겠습니다. 또한 새로운 친구분들과 새로운기분으로 맛있는 회에 소주한잔 하셨네요 그 또한 생활의 활력소라하겠습니다.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을 위해 편안한 오후를 보내시기바랍니다
작성자고산(정혜택)작성시간26.06.17
나이가 들 수록 친구나 지인이 불러줄때 몇번 연속나가지 않으면 잘 불러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젊을때 시간이 잘 가는 것은 많은 사람들도 만나고 일상이 변화무상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점심도 잘 챙겨드시고 보람찬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