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양병국작성시간10.10.23
처음 기자에게서 전화를 받고 시간이 맞지않아서 인터뷰를 할 수 없다고 했다가 손성현형제님 전화와서 당장 하산해서 인터뷰에 응하지 않으면 아버지학교 정문에는 얼씬도 못하게 하겠다는 으름장(?)에 '즉시' 하산했습니다 가문의 영광으로 여기며 10월23일자 부산일보를 가보로 자자손손 물려주겠습니다 부족한 가정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과 형제님들에게 항상 감사드립니다 (취재기자도 사진기자도 아버지학교에 다녀보고 싶다는 말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