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23년 4월 1일(토) 말씀 묵상

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시간23.03.24| 조회수54|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1 아멘. 예수님의 형제이자 초대교회의 지도자인 유다는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온 거짓 교사들을 경계하라고 권면합니다.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거짓 교사, 이단의 세력은 계속해서 교회를 흔들고, 와해시키기 위해 온갖 공격을 다했습니다. 초대교회 안에는 "영은 선하고 육은 악하다"고 주장하는 영지주의자들 예수님의 육신을 부정했습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왜곡된 교리가 참인 것처럼 가장하고, 교회 안에 침투하여 신앙이 좋은 것처럼 해서 사람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오늘날도 이단들은 정말로 다양한 방법으로 교회를 공격해 옵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우리 또한 당할 수 있습니다. 영적인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양평 지역만 해도 이단들의 세력이 점점 세를 넓혀 갑니다. 교묘하게 법망을 이용해서 거짓이 참인 것처럼, 호도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단체로 인식하도록 만듭니다. 계속해서 거짓 교사들를 경계하고, 진리의 말씀 위에 더욱 굳건히 서게 하옵소서. 말씀 위에 설 때, 아무리 우리를 미혹해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영적인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늘 말씀으로 깨어있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 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1 이영란권사님 :
    세상의 많은 것들이 교회에도 들어 옵니다.예수님이 부활 승천 후에 초대 교회들이 세워지고 가정교회안에 이단들도 극성 입니다.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도 않고 말씀과 반대로 행동하는 이들을 꾸짖고 내보내야 하는데 교회는 이러한 일들로 어지러운 상황 입니다.옳고 그름의 신학이 필요 하지요.학교는 복음주의와 신본주의 신학을 가르칩니다.동시에 현시대는 이전과 다르게 목사와 교사와 성도들을 같은 하나님의 양으로 가르치며 서로 섬기라고 가르칩니다.목사도 직위가 아닌 하나님의 양으로 자기가 가진 물질로 섬겨야 한다고 가르쳐 주십니다.처음 듣는 복음주의 신학의 입장이래요~
    저희들에게 교수님들은 말씀 하시기를 교회에서 헌금으로만 성도를 섬기는 목사가 되지말라고 가르치시고 교수님들 역시 목사이면서 동시에 교수이신 분들이 많으신데 학생들과 학교에 월급을 많이 쓰십니다.본을 보이기 위해 식당에 식사 배식도 교수님들이 많이 하십니다.어려운 학생들을 찾아 돕기도 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가르 칩니다.하나님 앞에서 그 가르침이 맞다.옳다. 저도 학생들도 그렇게 화답 합니다.
  • 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1 이영란권사님 :
    그날을 늘 기억 하면 심판날에 주께 대답할 말이 있기를 원해요.하나님 앞에서.할렐루야
  • 작성자 김윤희 작성시간23.04.01 이단은 가면을 쓰고 접근하여 매우 교묘하고 끈질기며 결국에는 교회의 분열을 일으키는 자이므로 언쟁하여 이기려 자만하지 말고, 아예 피하는게 최선이다라는 말을 교회나 성도들간에 자주 들어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게 이단은 잘 알지 못하지만 막연히 두려운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단을 경계하는 이상으로 두려워하고 있는 건 아닐까?의문이 듭니다.
    어느 분은 조심하자는 것이지 두려워하지는 않는다고 말할 지 모르겠습니다.
    군복무 동안은 1~2년 터울로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교회도 계속 옮기게 됩니다.
    군교회에 다니기도, 민간교회에 다니기도 하는데, 어느 곳을 가던지 초입부터 민망하리만큼 환대받는게 자연스러웠지만
    요즘은 (신원확인이 안되는 낯선) 새신자를 그렇게 반기는 교회가 오히려 드문 변화를 보게 됩니다.
    저 마저도 당장 이사와서 어느 교회를 가야할지 물어올 때 우리 교회로 인도해도 되는걸까? 염려되어 간단히 교회소개 정도로만 끝내는 스스로를 씁쓸하게 발견하곤 합니다.
    초신자가 열심이어서 이단인줄 알았다는 말도 듣습니다. 이단은 매우 친절하다는 말도 듣습니다.

  • 작성자 김윤희 작성시간23.04.01 이런 대화는 듣는 이들에게 이단과 분별되는 기독교인이란 초신자가 열심으로 섬기거나 친절하면 위험하다는 인식을 부지중에 스며들게 합니다.
    신천지에 빠질 뻔 했던 집사님은 말씀이 너무 갈급하던 때에 성경공부로 접근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저도 말씀이 너무 갈급하던 시절이 있었고, 그 마음을 알기에 그 영혼을 가로채려는 이단에 분노가 일었지만, 정작 교회는 정규예배외 성경을 가르치는 시간을 왜 내지 않는지 답답해졌습니다.
    적지 않은 성도들이 정작 기독교인이 가져야할 모습을 이단을 분별하는 척도로 인식해가는 것 같아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오늘 말씀처럼 거짓교사는 분별할 대상이고, 종국에는 하나님이 심판하실 대상이므로 성도는 그들을 승리하는 지위입니다.
    성도들이 늘 기도와 말씀으로 자기 영을 깨워 주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더욱 안전하고 바른 길이 아닐지요
    주님, 자녀들을 안전하게 보호해주시어 전도에 주저하지 않고, 사랑하기에 주저하지 않고, 사모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교회와 성도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1 김창섭장로님 :
    유다는 성도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편지를 씁니다. 유다는 이단의 특징은 교회안에 건전한 신도가 알지 못하게 가만히 들어 온다고 말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깊히 깨닫고 늘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이단의 특징은 하나님의 은혜를 색욕으로 바꾸는 것이 이단 특징믜 하나 입니다.
    우리는 불순종으로 진리를 떠난자의 종말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진노로 심판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브라함 시대에 소돔과 고모라가 음행과 색욕의 죄 때문에 불로서 심판 받은 사실을 기억합니다.
    유다는 거짓 선지자에  대하여 꿈 꾸는 자(8절) 훼방하는 자(10절) 이성이 없는 짐승과 같은(10절)과 같다고 말합니다. 유다는 거짓 선지자들을 향해 가인은 동생을 처 죽인 최초의 살인자, 발람은 물질에 이끌린 거짓 선지자, 고라는 반역죄로 멸망 받은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타락한 천사들과 음란에 빠진 소돔과 고모라 같이 세상의 환상과 나 자신의 본능에 따라 살아가는 인생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올바른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께서 원 하시는 생명의 길 순종의 길 만을 걷는 믿음있는 신자 되기 원 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