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8일(수) 말씀 묵상

작성자김형준목사|작성시간24.08.21|조회수54 목록 댓글 4

8월 28일(수) 환난 가운데 의지할 공의의 하나님

데살로니가후서 1:1~12

 

오늘의 찬송(새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 자랑스러운 성도들 1:1~5

 

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2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3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4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 공의의 하나님 1:6~12

 

6 너희로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7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10 그 날에 그가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고 모든 믿는 자들에게서 놀랍게 여김을 얻으시리니 이는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11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12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데살로니가 교회에 편지합니다. 바울은 인내와 믿음으로 박해와 환난을 견디는 성도들을 자랑합니다. 공의의 하나님이 핍박자에게는 환난으로, 성도에게는 안식으로 갚으실 것입니다. 바울은 주님 이름이 성도들 가운데서, 성도들도 주님 안에서 영광받기를 기도합니다.

 

* 자랑스러운 성도들 1:1~5

 

바울은 박해와 환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며 격려합니다. 편지 서두에서 그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말합니다. 그들의 믿음이 날로 더욱 자라고, 서로를 풍성하게 사랑하며, 박해와 환난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인내하기 때문입니다(3~4절). 이는 그들이 바울의 가르침에 순종한 결과입니다. 하나님이 고난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성도들을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단련하시기 위함이며, 악인들의 악을 드러내어 그들을 심판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고난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가 됩니다(5절). 믿음과 인내를 잃지 않고 고난을 이겨 내는 힘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입니다.

 

*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자랑스럽게 여긴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나는 고난 중에 인내하는 힘을 어디에서 얻나요?

 

* 공의의 하나님 1:6~12

 

하나님은 성도의 고난을 간과하지 않으십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성도에게 환난을 끼친 자에게는 환난을, 환난당하는 성도에게는 안식(위로)으로 갚으십니다(6~7절). 예수님이 능력으로 다시 오시는 그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복음에 순종하지 않은 자들은 심판받을 것입니다. 그날에 악인은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9절). 그때 주님은 성도들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시고 높임을 받으실 것입니다. 바울은 성도들을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서게 하시고 모든 선을 기꺼이 감당하게 하심으로써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성도들 역시 영화롭게 되기를 기도합니다(11~12절). 믿음의 성도는 고난 중에도 공의의 하나님을 신뢰하고, 선으로 악을 이기며, 장차 받을 영광을 소망합니다.

 

* 주님이 오시는 날, 하나님은 환난당한 성도들을 어떻게 신원해 주시나요?

* 주님이 갚아 주실 것을 알기에 내가 더 인내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주님, 제가 겪은 믿음의 시련이 주님을 따르고 있다는 뚜렷한 증거임을 깨닫습니다. 제 눈물과 인내를 다 아시는 하나님이 갚아 주실 은혜의 때를 바라보며 수고와 헌신을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을 대면하기까지 부르심에 합당한 삶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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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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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28 아멘.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여러가지 핍박과 환난을 경험합니다. 그럼에도 서로 사랑함으로 환난을 이겨냅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본질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행하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환난을 당한 사람을 위로해 줍니다. 이러한 환난 중에도 인내와 믿음을 지키는 것이 생명의 길임을 잊지 않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합당한 자로 인정받기 위해서 고난은 피해갈 수 없습니다. 필수입니다. 고난의 풀무불을 지나야만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복음 때문에 당하는 고난의 마지막은 주님의 영광에 동참하게 됩니다. 우리 삶의 초점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맞춰져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므로 주님이 오시는 마지막 날에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고난이 없는 삶은 없습니다. 크고 작은 고난 앞에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고난 속에 있는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인내와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중보하게 하옵소서. 서로의 아픔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시고,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근심이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찾을 수 기도하게 하옵소서.
  • 작성자믿음(은희) | 작성시간 24.08.28 아멘!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것에 아끼지 아니합니다
    성도들의 믿음이 환난가운데서도
    날로 더욱 자라고 서로 풍성하게 사랑하여 박해 가운데 믿응 으로 인내하고 바울의 가르침에 순종합니다
    참된 믿음은 고난가운데서도 인내하고 순종하는 믿음을 가진자들임을 보게 하십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때로는 성도들에게 환난을 끼친 자에게는 환난을 환난 당하는 성도들에게는 안식으로 갚으십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다시 오실때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복음앞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심판 받을것이며 그날에 악인은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고난을 이기고 끝까지 주님. 오심앞에 인내하며 견듸는 자들에게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을것입니다
    나에게 주신 부르심앞에 마지막까지 주신 사명 온전히 잘 감당할수 있는 능력을주시고 믿는것을 통해 박해와 핍박을 받는것에 두려움이 아닌 인내와 겸손함으로 더욱 주님앞에 엎드려 기쁨과 감사함으로 주님만을 경배하며 예배하는 일에 게으르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는 거룩한 신부의 영성을 가진자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김창섭 | 작성시간 24.08.28 바울은 데살로니가 전서에서는 그들의 믿음없는 것을 안타까워 했지만, 지금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그들의 믿음이 성장하였음에 하나님께 감사의 내용을 담아 교인들에게 서신을 보냅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믿음의 행위는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핍박하는 자들에게는 환란으로 갚으시고 환란을 받는 그들에게는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라고 말합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을 믿는 나와 우리 성도들은 꼭 기억해야할 것이며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나 자신 선을 따라 살아가기를 다짐합니다.
    부름받은 나와 성도 모두는 어떤 상황에서도 불의 앞에 굽히지 말고 나 자신의 신앙을 철저하게 지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모든것을 하나님께 드리므로 나의 행실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주장하실수 있도록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최우선 되어야 할것입니다.
    하나님, 당신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당신 오시는 그 날까지 하나님과 세상 사람들 앞에서 칭찬 받으며 살기를 원합니다.
  • 작성자김창섭 | 작성시간 24.08.28 나의 삶이 선을 기뻐하고 믿음으로 새로운 역사를 이루어 가는 나의 삶이 되게 하시고 당신의 은혜로 우리주 예수의 이름이 나의 삶 가운데서 나타나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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