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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28 아멘.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여러가지 핍박과 환난을 경험합니다. 그럼에도 서로 사랑함으로 환난을 이겨냅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본질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행하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환난을 당한 사람을 위로해 줍니다. 이러한 환난 중에도 인내와 믿음을 지키는 것이 생명의 길임을 잊지 않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합당한 자로 인정받기 위해서 고난은 피해갈 수 없습니다. 필수입니다. 고난의 풀무불을 지나야만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복음 때문에 당하는 고난의 마지막은 주님의 영광에 동참하게 됩니다. 우리 삶의 초점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맞춰져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므로 주님이 오시는 마지막 날에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고난이 없는 삶은 없습니다. 크고 작은 고난 앞에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고난 속에 있는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인내와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중보하게 하옵소서. 서로의 아픔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시고,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근심이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찾을 수 기도하게 하옵소서. -
작성자 믿음(은희) 작성시간24.08.28 아멘!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것에 아끼지 아니합니다
성도들의 믿음이 환난가운데서도
날로 더욱 자라고 서로 풍성하게 사랑하여 박해 가운데 믿응 으로 인내하고 바울의 가르침에 순종합니다
참된 믿음은 고난가운데서도 인내하고 순종하는 믿음을 가진자들임을 보게 하십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때로는 성도들에게 환난을 끼친 자에게는 환난을 환난 당하는 성도들에게는 안식으로 갚으십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다시 오실때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복음앞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심판 받을것이며 그날에 악인은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고난을 이기고 끝까지 주님. 오심앞에 인내하며 견듸는 자들에게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을것입니다
나에게 주신 부르심앞에 마지막까지 주신 사명 온전히 잘 감당할수 있는 능력을주시고 믿는것을 통해 박해와 핍박을 받는것에 두려움이 아닌 인내와 겸손함으로 더욱 주님앞에 엎드려 기쁨과 감사함으로 주님만을 경배하며 예배하는 일에 게으르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는 거룩한 신부의 영성을 가진자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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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창섭 작성시간24.08.28 바울은 데살로니가 전서에서는 그들의 믿음없는 것을 안타까워 했지만, 지금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그들의 믿음이 성장하였음에 하나님께 감사의 내용을 담아 교인들에게 서신을 보냅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믿음의 행위는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핍박하는 자들에게는 환란으로 갚으시고 환란을 받는 그들에게는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라고 말합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을 믿는 나와 우리 성도들은 꼭 기억해야할 것이며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나 자신 선을 따라 살아가기를 다짐합니다.
부름받은 나와 성도 모두는 어떤 상황에서도 불의 앞에 굽히지 말고 나 자신의 신앙을 철저하게 지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모든것을 하나님께 드리므로 나의 행실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주장하실수 있도록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최우선 되어야 할것입니다.
하나님, 당신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당신 오시는 그 날까지 하나님과 세상 사람들 앞에서 칭찬 받으며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