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1일(토) 말씀 묵상

작성자김형준목사|작성시간24.12.14|조회수65 목록 댓글 4

12월 21일(토) 거룩한 전사로 오시는 심판주 어린양

요한계시록 19:11~21

 

오늘의 찬송(새 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 거룩한 용사이신 어린양 19:11~16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 영원히 멸망하는 짐승과 거짓 선지자 19:17~21

 

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오늘의 말씀 요약

 

요한은 열린 하늘에서 백마 탄 자를 봅니다. 이름이 '충신', '진실', '하나님의 말씀인 그는 공의로 심판합니다.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군대가, 말 탄자와 그의 군대에 대항해 전쟁을 일으킵니다.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유황불 못에 던져지고,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에서 나오는 검에 죽습니다.

 

* 거룩한 용사이신 어린양 19:11~16

 

마지막 날 어린양은 거룩한 용사(divine warrior)로 오십니다. 이로써 그리스도의 재림과 심판을 성도의 소망 성취로 보는 성경의 기록이 절정에 이릅니다(마 13:41~42; 살후 2:8 등). 어린양은 하늘의 천군 천사를 이끌고 오셔서 심판을 집행하십니다. 어린양은 그 입에서 나온 예리한 검으로 만국을 치시고, 철장으로 다스리실 것입니다. 거룩한 전사이신 어린양은 짐승과 거짓 선지자가 이끄는 모든 원수와 싸우기 위해 아마겟돈 전쟁을 수행하십니다. 본문에는 예수님 이름 네 가지가 나옵니다. '충신과 진실(11절), 알려지지 않은 신비스러운 이름(12절), 하나님의 말씀(13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16절)'입니다. 하늘의 군대를 이끌고 오시는 어린양과 그분의 군대를 대적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 마지막 때 심판주 어린양은 어떤 모습으로 오시나요?

* 충신과 진실이신 어린양을 닮아 내가 충성되고 진실하게 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 영원히 멸망하는 짐승과 거짓 선지자 19:17~21

 

어린양의 혼인 잔치와 극도로 대비되는 하나님 심판의 잔치가 기록됩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지 못한 자들은 끔찍한 심판의 잔치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는 아마겟돈 전쟁과 관련됩니다. 아마겟돈 전쟁은 마지막 전투며, 요한계시록은 이에 관해 세 차례 반복해서 기록합니다(16:12~16; 19:19~20; 20:7~10). 아마겟돈 전쟁은 승패가 결정된 전쟁으로, 패한 자들은 진노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어린양을 대적하며 용을 따르던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불 못에 던져져 영원토록 고통받을 것입니다. 또한 짐승에게 속해 우상을 숭배하던 자들, 짐승을 따라서 어린양을 대적하던 자들은 심판의 잔치에 참여해 죽임당할 것입니다.

 

* 마지막 아마겟돈 전쟁에서 최종 승리자는 누구인가요?

* 내가 염려와 두려움을 내려놓고 담대히 믿음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주님, 신실하고 거룩한 용사로 다시 오셔서 말씀으로 이 땅을 심판하시며 최후 승리를 선포하실 그날을 기다립니다. 주님의 이름을 조롱하는 세상에서 주님께 합당한 경배를 드리게 하소서. 참혹한 심판 앞에 놓인 이들에게 거룩한 입술과 성숙한 삶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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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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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창섭 | 작성시간 24.12.21 사도 요한는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를 백마를 탄 자로 비유합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는 재림이 주로 이 세상을 심판하시고 악의 세력을 멀하시기 위에 이 땅에 오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불의와 폭력이 난무한 현실 속에서 주께서 오셔서 정의와 공평으로 다스려 주실 것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우리에게 처한 현실 속에서 정의를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만 하겠습니다.
    사도 요한은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리스도를 따른다고 묘사하고 있는데, 이는 백마를 탄 군대는 바로 부르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 즉 우리 성도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시는 모습을 간략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입에서 나온 예리한 검으로 세상을 치고, 또 철장으로 다스리시며. 진로에 포도주 틀을 냉열이 밟으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에 주 이시며. 이 세상에 심판하실 때 일어날 일을 말합니다.
  • 작성자김창섭 | 작성시간 24.12.21 이때가 되면 성도들을 유혹하고 핍박하시기 전에 악의 세력들은 하나님의 진로의 심판을 받아 멸망할 것임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거짓과 범죄가 만연하고 양심과 각종 행위가 부폐한 이 민족을 불상히 여겨 주옵시고 오직 당신의 사랑과 평화와 정의만을 바로 세워가는 이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 작성자믿음(은희) | 작성시간 24.12.21 마지막 날 어린양은 하늘의 천군 천사를 이끌고 오셔서 심판을 집행하십니다
    어린양은 그 입에서 나온 예리한 검으로 만국을 치시고 철장으로 다스리실 것입니다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 하지 못한 자들은 끔찍한 심판의 잔치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는 아마겟돈 전쟁의 마지맛 승패가 결정된 전쟁으로 패한 자들은 진노의 심판을 피할수 없습니다
    어린양을 대적하며 용을 따르던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불 못에 던져져 영원토록 고통받을 것이며 또한 짐승에게 속해 우상을 숭배하던 자들과 짐숭을 따라서 어린양을 대적하던 자들은 심판의 잔치에 참여해 죽임당할 것입니다

    마지막때 어린양으로 오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계시록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십니다
    지금 이때가 주님오실 마지막 때임을 경고하고 있음을 알아 우리의 영을 깨어 말씀을 통해 주님 오심을 준비하는 거룩한 신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아직도 구원받지 못한 가족들이 눈앞에 선합니다
    저들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오니 주님 우리 가족들 한사람도 빼놓지 않고 하나님나라에 이름이 기록되어 주님 오시는 그날 천국 잔치에 참여하는 신부들이 되기를 소망하고 갈망하며 기도합니다
  • 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21 아멘. 사도 요한은 '백마를 탄 자'를 봅니다. 이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요산은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머리에 많은 관을 쓰고 계십니다. 모든 왕들이 가진 권세 보다 더 높고 뛰어난 분이십니다.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해 가시 면류관을 쓰시므로 많은 백성을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이 땅에 심판주로 오시는 주님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가 되십니다. 이 이름이 어린양의 옷과 다리에 쓰여 있습니다. 한 천사가 새들을 부릅니다. 심판주에게 파멸당한 이들의 시체를 먹으라고 합니다. 그 당시에 새가 시체를 먹는 것은 대단한 불명예입니다. 아마겟돈 전쟁은 백마를 탄 자의 완전한 승리로 끝이 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여 승천하신 지가 2천여 년이 지났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에 대해 거짓이라고 치부하고 부정합니다. 재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는 사람이 성도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내 삶의 주인이심을 인정하고, 믿음으로 지키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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