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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1일(토) 말씀 묵상

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시간24.12.14|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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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창섭 작성시간24.12.21 사도 요한는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를 백마를 탄 자로 비유합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는 재림이 주로 이 세상을 심판하시고 악의 세력을 멀하시기 위에 이 땅에 오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불의와 폭력이 난무한 현실 속에서 주께서 오셔서 정의와 공평으로 다스려 주실 것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우리에게 처한 현실 속에서 정의를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만 하겠습니다.
    사도 요한은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리스도를 따른다고 묘사하고 있는데, 이는 백마를 탄 군대는 바로 부르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 즉 우리 성도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시는 모습을 간략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입에서 나온 예리한 검으로 세상을 치고, 또 철장으로 다스리시며. 진로에 포도주 틀을 냉열이 밟으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에 주 이시며. 이 세상에 심판하실 때 일어날 일을 말합니다.
  • 작성자 김창섭 작성시간24.12.21 이때가 되면 성도들을 유혹하고 핍박하시기 전에 악의 세력들은 하나님의 진로의 심판을 받아 멸망할 것임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거짓과 범죄가 만연하고 양심과 각종 행위가 부폐한 이 민족을 불상히 여겨 주옵시고 오직 당신의 사랑과 평화와 정의만을 바로 세워가는 이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 작성자 믿음(은희) 작성시간24.12.21 마지막 날 어린양은 하늘의 천군 천사를 이끌고 오셔서 심판을 집행하십니다
    어린양은 그 입에서 나온 예리한 검으로 만국을 치시고 철장으로 다스리실 것입니다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 하지 못한 자들은 끔찍한 심판의 잔치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는 아마겟돈 전쟁의 마지맛 승패가 결정된 전쟁으로 패한 자들은 진노의 심판을 피할수 없습니다
    어린양을 대적하며 용을 따르던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불 못에 던져져 영원토록 고통받을 것이며 또한 짐승에게 속해 우상을 숭배하던 자들과 짐숭을 따라서 어린양을 대적하던 자들은 심판의 잔치에 참여해 죽임당할 것입니다

    마지막때 어린양으로 오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계시록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십니다
    지금 이때가 주님오실 마지막 때임을 경고하고 있음을 알아 우리의 영을 깨어 말씀을 통해 주님 오심을 준비하는 거룩한 신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아직도 구원받지 못한 가족들이 눈앞에 선합니다
    저들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오니 주님 우리 가족들 한사람도 빼놓지 않고 하나님나라에 이름이 기록되어 주님 오시는 그날 천국 잔치에 참여하는 신부들이 되기를 소망하고 갈망하며 기도합니다
  • 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1 아멘. 사도 요한은 '백마를 탄 자'를 봅니다. 이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요산은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머리에 많은 관을 쓰고 계십니다. 모든 왕들이 가진 권세 보다 더 높고 뛰어난 분이십니다.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해 가시 면류관을 쓰시므로 많은 백성을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이 땅에 심판주로 오시는 주님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가 되십니다. 이 이름이 어린양의 옷과 다리에 쓰여 있습니다. 한 천사가 새들을 부릅니다. 심판주에게 파멸당한 이들의 시체를 먹으라고 합니다. 그 당시에 새가 시체를 먹는 것은 대단한 불명예입니다. 아마겟돈 전쟁은 백마를 탄 자의 완전한 승리로 끝이 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여 승천하신 지가 2천여 년이 지났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에 대해 거짓이라고 치부하고 부정합니다. 재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는 사람이 성도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내 삶의 주인이심을 인정하고, 믿음으로 지키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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