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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0 아멘. 하나님께서 도피성 제도를 두신 것은 생명을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에게는 피할 길을 열어 주십니다. 재판을 통해 고의성 없음이 밝혀지면, 도피성에서 생명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대제사장이 죽기 전까지는 그곳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만약 도피성 밖으로 나가면, 피의 보복자가 그를 죽여도 정당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살이에 대해 판결을 할 때는 한 사람의 증인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두 사람 이상의 증인이 있어야 합니다. 억울한 희생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실수로 사람을 죽인 경우에도 돈을 내고 풀려나는 것은 허락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가치를 돈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분명히 하십니다. 하나님은 피 흘림으로 땅을 더럽히지 말라고 합니다.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것은 결국 공동체를 어둠으로 물들게 합니다.
하나님은 도피성 제도를 통해 감정적 보복을 막고, 공정한 재판을 통해 생명을 보호하십니다. 생명의 가치는 돈으로 타협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사랑과 공의를 실천하는 삶과 가정,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은희 작성시간25.06.10 아멘!
누군가 악이 없이 사람을 죽인 경우 그를 죽이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정의 입니다
그의 행동이 실수었음이 판명되면 보복을 당하지 않도록 그를 도피성으로 보내야 합니다 실수로 살인자는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 자신의 땅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고의로 사람을 죽인자는 반드시 처형해야 합니다
이때 공정한 재판을 위해 두명이상의 증인이 있어야 하는데 의도적. 살인죄에 대해서는 생명의 속전도 허락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할 땅이 피 흘림으로 오염되지 않길 바라며 철저한 ㅠ정을 두어 거룩하신 하나님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피흘림의 죄를 범하는것을 원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실수로 사람을 죽이거나 고의로 사람을 죽여 보복하지 않도록 도피성을 만드시고 그곳에서 보호받고 잠시 자신의 죄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주시는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사랑의 하나님임을 알게 됩니다
우리 또한 고의적이거나 실수로 죄를 범했을때 그냐 지나쳐버리는것이 아니라 반드시 자신이 지은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 거룩하신 하나님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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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창섭 작성시간25.06.10 하나님께서는 도피성에 도피한 사람을 재판하는 일과 그 증거를 수집하는 일, 그리고 고의로 살인한 자를 사형에 처하는 일에 대한 규정들을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부지중에 살인하여 도피성의 피한 자를 판결하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미 사람이 죽었을 때는 누가 범인인지 확인하고 의도가 있었는가를 조사해야만 했습니다.
재판관이 조사하고 판결을 하지만 회중들이 최종 판결에 동의하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은 재판관이 뇌물을 받고 재판하는 일을 없애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재판할 때 증인을 한 사람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2명 이상의 증인을 세워야 했습니다. 증인을 한 사람만 세운다면 어느 한편으로 치우칠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살인자라 할지라도 율법에 따라 신중하고 공정하게 재판하고 살인자의 생명까지도 소중이 여기라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는 명령으로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같은 죄인의 생명까지 소중하게 여기심을 믿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독생자인 예수님의 생명은 아끼지 않으시고 십자가에 죽도록 그대로 내버려 두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