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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9일(화) 말씀 묵상

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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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은희 작성시간26.06.09 아멘!
    바울은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예언은 사람들을 권면하고 위로하며 교회의 덕을 세우나 방언은 하나님께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으로 통역하지 않으면 알아듣지 못하고 자기에게만 유익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질서를 잘지켜 분열되지 않도록 서로 덕을 세우기 위해 힘써야 할것입니다
    각자에게 주신 은사를 통해 겸손히 분별하여 교회 공동체가 하나되어 연합하는 일에 힘쓸때 교회는 하나님 나라가 세워짐을 명심하여 서로가 사랑하고 격려하며 함께 하는 공동체를 이루어가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아멘.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요구하는 영성은 하나님이 주신 신비로운 은사를 자신의 우월함을 과시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낮추고 공동체를 섬기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을 사모하라"(1절)고 합니다. 사랑을 집요하게 추적하여 삶의 기초를 삼아야 합니다. 방언과 예언을 말하는 것은 '덕을 세우기'(4절) 위함입니다. 자신의 영적 만족이 아니라, 교회를 아름답고 견고하게 세워가야 합니다. 나팔이 아무리 장엄한 소리를 내도, 전쟁을 알리는 분명한 소리가 아니면, 아무도 전쟁을 준비하지 않습니다. 뜻을 알수 없는 공허한 말은 흩어지는 소음이고, 서로를 외국인과 야만으로 만들 뿐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부름을 받은 신앙의 공동체입니다.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낮추시고, 스스로 종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처럼, 이웃의 눈높이에 제 자신을 낮추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나를 앞세우는 삶이 아니라, 오늘도 상한 심령을 위로하고, 교회를 더욱 더 건강하게 세워가는 일에 귀히 쓰임받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김창섭 작성시간26.06.09 고린도 교인들을 향하여 사랑을 구하고, 신령한 것을 사모하라고 권면합니다. 즉. 우리가 무엇을 잡기 위해서는 다급하게 쫓아 가듯이 사랑을 추구하라는 것이며, 또한 사랑을 추구해 가는 것이 신령한 은사를 배척 해버리는 것이 아니라는을 것을 강조합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성령의 은사 중 특별히 예언의 은사를 강조합니다.
    바울이 방언보다 예언하기를 권하는 이유는 방언은 자기 자신의 경건한 생활에 유익이 될지는 모르지만, 예언은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고 진리를 가르치기 때문에 교회 전체의 덕을 세울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은사 문제로, 또 사사로운 개인 감정과 이익 문제가 공동체 전체를 위한 일인지? 아니면 나 혼자만의 권위와 이익을 위한 일인지?를 잘 분별하여 항상 나 하나만을 위해 공동체가 희생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베푸신 가장 큰 사랑의 은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바울은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은 교회생활에서 불필요하다는 사실을 비유로 설명합니다. 즉 모든 악기가 자기 자신이 지니고 있는 음을 올바르게 내지 않으면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으며
  • 작성자 김창섭 작성시간26.06.09 바울은 마치 허공을 향하는 외침과도 같다고 비유적으로 말합니다(6,7절) 비울은 일반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은 유익히 되지 못하고 교회에서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이 개인적으로 기도할 때 사용하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듣는 내가 야만이 되고 말하는 자도 야만이 된다고 말합니다(11절) 즉 야만이란 각 나라마다 고유의 언어가 있듯이 그 언어가 공통적으로 쓰여 지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방언의 은사를 각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한다면 오히려 성도들간에 이질감 만을 조성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지신이 받은 은사만을 고집하지 말고 교회 전체 덕을 세울 수 있는 은사를 사모하여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어가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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