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금) 가장 작은 자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은혜
고린도전서 15:1-11
오늘의 찬송(새 171 하나님의 독생자)
* 복음의 내용 15:1~7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2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5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7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 바울을 사도가 되게 하신 은혜 15:8~11
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9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11 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자신이 받은 복음을 고린도 성도들에게 전합니다. 주님은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여러 사람과 바울에게 보이셨습니다. 바울은 교회를 박해했던 자신이 사도가 되어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를 위해 수고한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 복음의 내용 15:1~7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복음’을 상기시킵니다. 바울이 전한 것도, 성도들이 전해 받은 것도, 성도들이 서 있는 토대도 ‘복음’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입니다. 그분은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이 복음은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를 믿음으로 받고 따르는 자는 구원을 얻습니다. 부활의 주님은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과 500명이 넘는 형제와 바울에게까지 직접 보이셔서 부활을 전하셨고, 사도들과 믿음의 형제들을 부활의 증인으로 파송하셨습니다. 교회는 이 복음의 역사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 바울이 고린도 성도들에게 복음의 내용을 상기시킨 이유는 무엇일까요?
* 내가 지체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거듭 전하고 강조할 것은 무엇인가요?
* 바울을 사도가 되게 하신 은혜 15:8~11
바울은 자기 자신이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8절) 같다고 말합니다.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조산’ 혹은 ‘유산’의 의미가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자격이 없는 자임을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를 부각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던 자였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사도 중에 가장 낮은 자라고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그가 사도가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 은혜는 헛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다른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며 복음을 전했고, 그로 인해 복음을 받아들인 수많은 성도가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죄인을 구원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이 바울을 통해 성취되었습니다.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집니다.
* 바울이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내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일 혹은 이루어지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주님, 죄악으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십자가 보혈로 건지시고 구원의 믿음으로 세우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다시 고백합니다. 오늘도 복음 안에 살고 복음의 능력을 드러내며 복음을 위해 수고함으로, 저를 향한 주님 뜻을 이루어 가게 하소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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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아멘. 당시 고린도 교인들은 눈에 보이는 화려한 은사에 마음을 빼앗긴 나머지, 신앙의 가장 든든한 뼈대인 부활 소망이 흔들리며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바울이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구약 성경 전체의 예언과 약속을 ㄸ라 성취된 역사적 사실입니다. 복음은 결코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 사건입니다. 부활의 첫 증인인 게바와 오백 명의 사람들,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와 사도 바울에게까지 보이셨습니다. 주님의 부활하심을 목격한 사람들은 그들의 인생 전체를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과거를 숨기지 않습니다. 자신은 평생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을 박해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에 사도가 되었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내 모든 실패와 고난을 생명으로 바꾸실 부활의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을 따라 부활의 산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
작성자김창섭 작성시간 26.06.12 바울이 말하는 복음이란 우리가 이미 받은 구원과 하나님께서 주신 은헤이며 영원한 것입니다. 복음이란 현재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으로서 신앙생활의 근거가 됩니다. 즉 구원이란 미래적이라기 보다 현재의 삶을 말합니다.
오늘날에도 자신의 생각이나 의지에 따라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있으며, 복음의 진리를 하나의 이념적 사상으로만 생각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진실이 듯이 하나님으로 부터 구원받은 사실이 진실 임을 깨닫고 믿어야 합니다. 이러한 진실이 어떤 조건에서도 변할 수 없는것이며, 만약 이를 배반한다면 예수를 버리는 자입니다.
바울은 자기 자신을 사도라 칭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9절) 바울은 교회를 핍박하였기 때문에 그는 마땅히 형벌 받아야 할 존재였습니다. 이런 바울이 "나는 사도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고 자신의 모습을 잘 알고 있었고 하나님 은혜가 아니고는 이런 일을 내가 할 수 없다고 자신의 모습을 낮추고 강력히 자기 부인을 할 수 있었기에 사도로 부름받을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김창섭 작성시간 26.06.12 우리는 바울과 같이 "복음의 빛 진자"라는 바울의 신앙을 본 받아 교회를 위한 봉사와 헌신을 하나님 은혜로 돌려야 할 것이며, 나 자신이 겸손한 모습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발견하게 하시고 내가 예수 믿고 구원받은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신자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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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희 작성시간 26.06.12 아멘!
바울은 자신이 받은 복음을 고린도 성도들에게 전합니다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내가 받은 것이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셨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 까지 대다수가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야보고에게 보이셨으며 그후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다고 외칩니다
바울은 사도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고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자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내가 나 된것은 하나님의 은혜 된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를 헛되이 아니하며 내가 모든 사도 보다 더 많이 수고 하였으나 내가 한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노라고 선포합니다
바울은 죄인중에 괴수이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은혜로 사도로 살아가고 있음을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며 너희도 복음을 믿으라고 전합니다 -
작성자은희 작성시간 26.06.12 복음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의 증거이며 우리 모든 사람들을 죄에서 구원하여 주신 은혜임을 고백하며 복음으로 살아가는 자만이 구원을 얻을수 있음을 믿습니다
옛것에 뭌임바 되어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신 은혜를 믿고 선포하며 날마다 기쁨과 감사로 살아내는 자녀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