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壬辰年 黑龍 새해의 길목에서.

작성자묵암 이영수| 작성시간12.01.05| 조회수2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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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화당 황금연 작성시간12.01.05 우리집은 목화토금수에 따른 항렬과는 다른것 같습니다............ 묵암처럼, '성명학' 공부라도 해둘까 하는데, 앞으로 긴히 쓰일데가 많겠지요...(이름값 받아 소주도 한잔 하고...)
  • 답댓글 작성자 묵암 이영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6 大東譜[대동보]를 발간하는 성씨들은 위의 수,목,화,토,금의 순서로 行列[항열]을 돌려가면서 사용하고 있어며 간혹 개인의 사정에 의하여
    항렬에 따르지 않는 이름도 있어나 족보에 등재될 때에는 반드시 항렬에 따른 이름을 올려야만 합니다. 화당 집안의 장수 황씨 분들은 어떤 원칙을 가진
    항열을 사용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대체로 위의 오행을 순서를 바꾸어 사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화,토,수,금,목이나 아니면 다섯을 일정 원칙에
    따라 나열하여 즉 집안의 내력이나 집성촌의 위치, 선대의 산소 등등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사용하는 것이 통례입니다.
  • 작성자 묵암 이영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6 한 이백년전에 태어낳더라면 기생집에 가서 기생 치마폭에 시 한수 지어주면 그날 저녁에 술값은 공짜일터이지만 지금이야 시절이 어느때인데......
    그리고 화당께서도 성명학을 배우고 싶어시요. 언제든지 가르쳐드릴 용의 있어니 연락 주시요. 단지 염려되는 것은 두루 섭렵한 후 혹시 범어사 입구나
    통도사 입구에서 돗자리 깔가 걱정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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