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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 Rieu Russian Waltz

작성자무상보|작성시간15.03.20|조회수171 목록 댓글 16




멀리서 가까이서 4월의 모임을 위해 귀중한 시간과 계획을 뒤로하고 

참석하시는 동문님들 반가운 마음을  노래로 전해 봅니다

안드레 리우는 네델란드 출신으로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바이올리스트.

 

세계 각국에서 콘스트를 여는데 분위기가 엄숙하지 않고 자유롭고 편안하고 

또 화려하게 분위기를 만들어 가면서 즐기는것이 너무 좋습니다.

유듀브에 들어가셔서 안드레 리우를 검색하시면 같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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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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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상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3.31 재종님, 누추한 우리집을 방문해 주셨는데 귀한분을 차라도 한잔 대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언제나 저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 100배 1000배입니다. 따뜻한 봄날이 우리들에게도 찾아와 계절의 즐거움을 음미하라고 손짓합니다. 이것도 우리들이 느낄 수 있는 행복의 피트니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남해 | 작성시간 15.04.01 무상보님 이렇게좋은 기분의 피날래를 열어주시니 봄의 향기와 같이 무도회 참석하여 멋있는 춤이라도 즐기면서 저의몸과 마음도 두둥실... 좋은 아이디어 역시 무상보님 최고! 기분 나잇ㅡ !
    PS : 무상보님 글 쓴것 보기도 전에 자유란에 며칠전 다른 카페다 썼던 글을 올렸어요 이곳에 많이 쓰야하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게으름 피웠죠 우리들이 느낄 수 있는 피트니스 ! 건강 회복의 지름길을 찾아 들었나 봐 건강 찾았다니 반가워 앞으로 더 좋은글 많이 올릴 줄 믿어요 행복과 여유로움을 가득 남겨 주겠지 봄기운 무상보에게만 가득 "안드리우 봄의 왈쯔 " 동영상 행복을 채워줌에 감사, 동문회 참석토록 관심 드립니다
  • 작성자남해 | 작성시간 15.04.01 금천님 오랬만입니다 그래도 건강을 찾은 것 같애 안심이군요 허지만 항상 주의당부 드립니다
    30일엔 며느리와 손자가 청계천에 핀 매화꽃 구경 가자해서 나갔지요 하동 매화골에서 3년전 500그루를 희사하여 심은매화가 화알짝 피었는데 오늘따라 새벽 기온을 보니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는 봄비가 너무나 반갑게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를 맞은 후면 그 예쁜 꽃잎이 다 떨어질 것 같애 안스럽군요 매화꽃과 벗꽃의 다른점을 이야기하는 며늘 아기의 박식함에 동감하면서 화사한 봄기운을 듬뿍받고 꽃구경 나온 이웃들의 밝은 모습을 한껏 즐겼습니다
  • 작성자호랑이재경도민회정재종노가리 | 작성시간 15.04.04 봄비가 촉촉히 내린 후 경남 사천 공항옆에 재일교포 300명과 식수를 하고, 따뜻한 국밥 돼지고기 등 음식을 먹고, 함양군 일대 벚꽃, 서암정사에 寫經 금가루와 아교로 글씨를 쓴 58600자와 石佛을 보았습니다. 鶴洲
  • 작성자무상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4.06 재종님 잘 다녀오셨네요. 이 다음 제가 같이 갈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 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다른 호강은 못 시켜도 가시고 싶은 곳은 마음대로 다니시도록 배려해 주셔서 전국 좋은 사찰은 마음껏 다니시고 공부도 기거하면서 하시고 안 가본 사찰이 없으셨지요.아버지는 눈 감으실때까지 낚시를 좋아 하셨는데 상반된 취미 때뭄에 어머니가 마음 많이 쓰셨지요. 참 좋다 싶을 때는 이 못난 친구 마음도 좀 전해 주시고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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