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호랑이재경도민회정재종노가리 작성시간15.03.23 무상보 반갑습니다. 이번은 음악으로 우리를 즐겁게 하는군요. 나는 20일 정독도서관에 가서, 문학을 공부하고 뿌듯한 마음을 화사한 봄볕에 맡기듯, 기쁜 가슴을 안고 왔습니다. 박태일 합천 출신 부산대에서 문학박사, 現경남대 국문과 교수가 '마산지역문학 연구'란 책을 읽고, 좁게는 고향, 학교, 지역 단위의 문학 동아리, 참, 우리 카페에 올라온 것도 정리하면, 좋은 문학 자료의 산실이 되겠구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꿈을 지니면 어려운 현실을 극복할 수 있다. '릴케' 말이 떠오르네요. 음악과 문학적인 정서를 바탕으로 밝고, 건전한 인간 연결고리가 튼실하게 엮어가는 우리 동문들의 세계 화이팅...鶴洲
-
작성자 금천 작성시간15.03.22 무상보 송명자 선배님!!! 반갑습니다. TV 화면을 통하여 전해오는 남쪽지방의 매화 소식에 봄이 온줄 알았더니, 선배님이 전해주시는 왈츠 곡에 멋진 춤을 추고 나니, 아쉽게 가버린 청춘이 회춘한 듯 기분이 좋습니다. 이 카페에 이렇게 좋은 춤곡이 흘러 분이 풀립니다. 저도 Andre Rieu가 연주 지휘하는 and the waltz goes on, the second waltz, the beautiful blue danube, emperor waltz, Mirusia가 부르는 Time to say Goodbye 등의 곡을 즐겨 듣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산다고 산 저 인생인데, 여한을 두면 뭐하겠습니까? 봄에 듣는 이 화려한 왈츠곡 처럼 경쾌한 리듬에 몸과 마음을 맡기고 지내
-
작성자 남해 작성시간15.04.01 무상보님 이렇게좋은 기분의 피날래를 열어주시니 봄의 향기와 같이 무도회 참석하여 멋있는 춤이라도 즐기면서 저의몸과 마음도 두둥실... 좋은 아이디어 역시 무상보님 최고! 기분 나잇ㅡ !
PS : 무상보님 글 쓴것 보기도 전에 자유란에 며칠전 다른 카페다 썼던 글을 올렸어요 이곳에 많이 쓰야하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게으름 피웠죠 우리들이 느낄 수 있는 피트니스 ! 건강 회복의 지름길을 찾아 들었나 봐 건강 찾았다니 반가워 앞으로 더 좋은글 많이 올릴 줄 믿어요 행복과 여유로움을 가득 남겨 주겠지 봄기운 무상보에게만 가득 "안드리우 봄의 왈쯔 " 동영상 행복을 채워줌에 감사, 동문회 참석토록 관심 드립니다 -
작성자 남해 작성시간15.04.01 금천님 오랬만입니다 그래도 건강을 찾은 것 같애 안심이군요 허지만 항상 주의당부 드립니다
30일엔 며느리와 손자가 청계천에 핀 매화꽃 구경 가자해서 나갔지요 하동 매화골에서 3년전 500그루를 희사하여 심은매화가 화알짝 피었는데 오늘따라 새벽 기온을 보니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는 봄비가 너무나 반갑게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를 맞은 후면 그 예쁜 꽃잎이 다 떨어질 것 같애 안스럽군요 매화꽃과 벗꽃의 다른점을 이야기하는 며늘 아기의 박식함에 동감하면서 화사한 봄기운을 듬뿍받고 꽃구경 나온 이웃들의 밝은 모습을 한껏 즐겼습니다 -
작성자 무상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6 재종님 잘 다녀오셨네요. 이 다음 제가 같이 갈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 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다른 호강은 못 시켜도 가시고 싶은 곳은 마음대로 다니시도록 배려해 주셔서 전국 좋은 사찰은 마음껏 다니시고 공부도 기거하면서 하시고 안 가본 사찰이 없으셨지요.아버지는 눈 감으실때까지 낚시를 좋아 하셨는데 상반된 취미 때뭄에 어머니가 마음 많이 쓰셨지요. 참 좋다 싶을 때는 이 못난 친구 마음도 좀 전해 주시고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