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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 Rieu Russian Waltz

작성자무상보| 작성시간15.03.20| 조회수16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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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호랑이재경도민회정재종노가리 작성시간15.03.23 무상보 반갑습니다. 이번은 음악으로 우리를 즐겁게 하는군요. 나는 20일 정독도서관에 가서, 문학을 공부하고 뿌듯한 마음을 화사한 봄볕에 맡기듯, 기쁜 가슴을 안고 왔습니다. 박태일 합천 출신 부산대에서 문학박사, 現경남대 국문과 교수가 '마산지역문학 연구'란 책을 읽고, 좁게는 고향, 학교, 지역 단위의 문학 동아리, 참, 우리 카페에 올라온 것도 정리하면, 좋은 문학 자료의 산실이 되겠구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꿈을 지니면 어려운 현실을 극복할 수 있다. '릴케' 말이 떠오르네요. 음악과 문학적인 정서를 바탕으로 밝고, 건전한 인간 연결고리가 튼실하게 엮어가는 우리 동문들의 세계 화이팅...鶴洲
  • 작성자 무상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0 재종님,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안달이 날 지경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이럴때 남자가 부럽네요. 하고 싶은 일 주위에 개의치 않고 할 수 있다는 것. 오늘 아침 정신신경과 의사의 행복론은 조그만 일에 감사하면서 나 자신을 찾는 일이라고 말씀하시던데 항상 긍정적으로 자신을 잘 관리하고 계시는것 같아 행복해 보이시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최충웅 작성시간15.03.21 무상보님 ! 바로 오늘이 춘분 이군요. 덕분에 화사한 봄을 만끽하게하는 Andre Rieu의 Russian Waltz에 흠뻑 빠져 봤습니다.
    저는 평소에 Andre Rieu의 연주 공연 동영상을 자주 즐기고 있습니다.
    정말 훌륭한 공연을 펼쳐주고 있어 대단한 인기를 모우고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 무상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3 충웅님, 월츠곡에 푹 빠진걸 보니 왕년에 많이 즐긴것 맞지요. 남편이 춤을 꽤 즐겼는데 서너번 따라 갔다가 다른 파트너와 즐기는 걸 보니 그것도 편한게 아니던데요??????. 처음과 마지막은 반드시 같이 간 파트너와 출것 알려드립니다.
    한번 웃어 보려고 올린 글입니다. 총 동창 모임때 앞에 지도자 따라 에어로빅(?) 잘 따라 하시기에.........
  • 작성자 금천 작성시간15.03.22 무상보 송명자 선배님!!! 반갑습니다. TV 화면을 통하여 전해오는 남쪽지방의 매화 소식에 봄이 온줄 알았더니, 선배님이 전해주시는 왈츠 곡에 멋진 춤을 추고 나니, 아쉽게 가버린 청춘이 회춘한 듯 기분이 좋습니다. 이 카페에 이렇게 좋은 춤곡이 흘러 분이 풀립니다. 저도 Andre Rieu가 연주 지휘하는 and the waltz goes on, the second waltz, the beautiful blue danube, emperor waltz, Mirusia가 부르는 Time to say Goodbye 등의 곡을 즐겨 듣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산다고 산 저 인생인데, 여한을 두면 뭐하겠습니까? 봄에 듣는 이 화려한 왈츠곡 처럼 경쾌한 리듬에 몸과 마음을 맡기고 지내
  • 작성자 금천 작성시간15.03.22 고자합니다. 4월 17일, 선배님들의 모임에 이 왈츠곡이 발걸음을 한층 가볍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배님과 정말 춤을 좀 추고 싶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춘천 학원 배.
  • 답댓글 작성자 무상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3 금천님. 어쩜 제 마음이랑 꼭 닮았습니까? 마음은 이팔청춘인데 현실이 따라 주지 않으니 억울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남편의 친구들 모임 까페에 들어가 보면 나이 많은 영감님들이 웬 사랑타령을 그리도 줄줄이 엮어 놓았는지 ?
    제가 남자들의 심리를 잠깐 훔쳤습니다. 점잖으신 금천님은 빼고 모든 남자들은 다 그런것 같습니다. 제가 주역을 조금 읽었는데 세상사가 그런것 아닐까 합니다. 감사해요. 즐겨주셔서........
  • 작성자 문경자 작성시간15.03.22 감기 걸렸던 몸은 좀 어떤지? 권영희도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
    밝고 경쾌한 왈츠곡이 다가오는 봄을 더욱 화사하게 해 주는것 같습니다.
    금천님 말씀처럼 우리 동문들도 같이 춤곡에 맞춰 츰이라도 한번 춰 봤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상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3 경자님. 우리는 전화 보다 이 까페가 훨씬 소통이 잘 되는것 같습니다. 궁금하던 차였습니다. 지난번소운님과
    통화하면서 감기를 앓고 있다기에 걱정했습니다. 공기 좋은 곳에서 지내시고 등산을 즐겨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저는 겨우 회복하여 조금 설치기 시작했습니다.건강이 이렇게 좋은 걸 감사하면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작성자 호랑이재경도민회정재종노가리 작성시간15.03.28 북한산 불광동 쪽 산자락에 '토담집' 옻닭을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며, 옻술을 한 잔을 하며 자연의 움트는 모습 ,꽃이 피려는 모습에서 신학기, 새 제자를 맞이하는 옛날 생각이 나군요. 鶴洲
  • 작성자 호랑이재경도민회정재종노가리 작성시간15.03.29 순국선열 따라 걷기, 장소 서대문 안산 자락길 행사에 참여하여, 국권 회복을 위하여 일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목숨을 바치신 분들, 광복 52년만에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어 민족 정기 바로 세우는 날이 되었습니다. 鶴州
  • 작성자 무상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31 재종님, 누추한 우리집을 방문해 주셨는데 귀한분을 차라도 한잔 대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언제나 저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 100배 1000배입니다. 따뜻한 봄날이 우리들에게도 찾아와 계절의 즐거움을 음미하라고 손짓합니다. 이것도 우리들이 느낄 수 있는 행복의 피트니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남해 작성시간15.04.01 무상보님 이렇게좋은 기분의 피날래를 열어주시니 봄의 향기와 같이 무도회 참석하여 멋있는 춤이라도 즐기면서 저의몸과 마음도 두둥실... 좋은 아이디어 역시 무상보님 최고! 기분 나잇ㅡ !
    PS : 무상보님 글 쓴것 보기도 전에 자유란에 며칠전 다른 카페다 썼던 글을 올렸어요 이곳에 많이 쓰야하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게으름 피웠죠 우리들이 느낄 수 있는 피트니스 ! 건강 회복의 지름길을 찾아 들었나 봐 건강 찾았다니 반가워 앞으로 더 좋은글 많이 올릴 줄 믿어요 행복과 여유로움을 가득 남겨 주겠지 봄기운 무상보에게만 가득 "안드리우 봄의 왈쯔 " 동영상 행복을 채워줌에 감사, 동문회 참석토록 관심 드립니다
  • 작성자 남해 작성시간15.04.01 금천님 오랬만입니다 그래도 건강을 찾은 것 같애 안심이군요 허지만 항상 주의당부 드립니다
    30일엔 며느리와 손자가 청계천에 핀 매화꽃 구경 가자해서 나갔지요 하동 매화골에서 3년전 500그루를 희사하여 심은매화가 화알짝 피었는데 오늘따라 새벽 기온을 보니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는 봄비가 너무나 반갑게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를 맞은 후면 그 예쁜 꽃잎이 다 떨어질 것 같애 안스럽군요 매화꽃과 벗꽃의 다른점을 이야기하는 며늘 아기의 박식함에 동감하면서 화사한 봄기운을 듬뿍받고 꽃구경 나온 이웃들의 밝은 모습을 한껏 즐겼습니다
  • 작성자 호랑이재경도민회정재종노가리 작성시간15.04.04 봄비가 촉촉히 내린 후 경남 사천 공항옆에 재일교포 300명과 식수를 하고, 따뜻한 국밥 돼지고기 등 음식을 먹고, 함양군 일대 벚꽃, 서암정사에 寫經 금가루와 아교로 글씨를 쓴 58600자와 石佛을 보았습니다. 鶴洲
  • 작성자 무상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6 재종님 잘 다녀오셨네요. 이 다음 제가 같이 갈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 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다른 호강은 못 시켜도 가시고 싶은 곳은 마음대로 다니시도록 배려해 주셔서 전국 좋은 사찰은 마음껏 다니시고 공부도 기거하면서 하시고 안 가본 사찰이 없으셨지요.아버지는 눈 감으실때까지 낚시를 좋아 하셨는데 상반된 취미 때뭄에 어머니가 마음 많이 쓰셨지요. 참 좋다 싶을 때는 이 못난 친구 마음도 좀 전해 주시고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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