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하여
제일 먼저 생각나는 점은
검찰의 무소불의의 권력은
없는 죄도 있게 만들고 있는 죄도
없게 만드는 현실의 암울함이다.
전직 대통령도 자결로 이끄는 권력이니
우리 돈 없고 백 없는 서민이야 더 할 말 있을 수 없다
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말이다.
2009.05.30.
김춘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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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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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프라노 작성시간 09.06.01 한국현대사의 민주투사적 삶을 몸으로 종지부를 던진 투사 노무현 대통령님 따라다니는 서민의 울음은 언제 그칠까? . 그 이하 그의 인간적인 부족함은 신판 관할이다. 누가 감히 돌을 던질 수 있을까? 어중이 떠중이들의 어울리지않는 돌맹이 반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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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05 인간은 과오도 있기 마련, 큰 틀에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프라노님 감사합니다. 김춘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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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프라노 작성시간 09.08.05 자결이라고 보기엔 너무 의문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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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티가 작성시간 09.08.28 지금도 여전히 그립다. 바보 노무현,,, 겨울쯤에는 봉하 마을로 그를 만나러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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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29 티가님 만나뵙고 싶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저는 부천에 살고 있습니다. 저의 전화번호는 032-655-4097 019-655-4097 입니다. 김춘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