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김춘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6.05
김영삼 대통령의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큰 성과를 무시한채 작은 잘못을 비대하여 개인 목적에 맞춘 것이라 생각하며 나라를 위한 애국자들에게 사기를 뭉갠 것이라 생각합니다. 허원장님 감사합니다. 김춘기 올림
작성자소프라노작성시간09.05.31
기존 천문학적 돈을 도적질한 전직 군출신 대권자들과 전혀 다른 사안인데도 초개혁적인 노통의 비가시적인 민주적 업적을 뒤업으려다 덜미 잡힌 것이다 . 덕지덕지 똥묻은 개들이 쌀묻은 개를 (이부분 국민들에게 사죄를 했음) 동지로 삼으려다 목덜미 잡힌골 ..사법개혁의 희생양이신 하늘이 보내 주신 노무현 대통령님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지상의 동물왕국 더러운 소리는 안들리시니 다행입니다.
답댓글작성자소프라노작성시간09.06.01
한국현대사의 민주투사적 삶을 몸으로 종지부를 던진 투사 노무현 대통령님 따라다니는 서민의 울음은 언제 그칠까? . 그 이하 그의 인간적인 부족함은 신판 관할이다. 누가 감히 돌을 던질 수 있을까? 어중이 떠중이들의 어울리지않는 돌맹이 반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