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1일...
우리는 이날을 위해 여기 저기 다니며 모두 함께 준비를 했습니다.
처음으로 해보는 성모의 밤 행사....
그리고 혼배성사
그리고... 바베큐 파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습니다.
비엔나 공동체 꾸리아에서 저희 공동체를 위해 봉헌해주신 성모님.
박스 속에 고이 모셔두었는데 오늘 드디어 많은 분들께 공개합니다.
성모의 밤 행사와 혼배성사를 위해
꽃가게에 가서 안되는 헝가리어 총동원해서 사진까지 보여 주며 똑같이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허걱~~~ 이렇게 크게 만들어 줄 줄이야...
그래서 무지~~ 이쁩니다.
오늘은 특별한 날~~~
한국에서도 이날은 한복을 입는다고 해서 모두 장농속에 있던 한복을 꺼냈습니다.
제가 한복을 입은 관계로 한가브리엘 형제님께서 사진을 찍어 주셨습니다.
이런날을 위해 물세탁 되는 한복을 구입하셨다는 헬레나 자매님.. 준비성 짱~~
늘 한복을 입었던 신마리아 자매님은 최근 급격한 체중 저하로 한복이 크다고 하네요.
많이 먹고 힘내길....
오랜만에 요한 신부님도 함께 참석해 주셨습니다.
공동체에 모두 할일이 생겼습니다.
헬레나 자매님의 교육하에 저희 공동체는 최근 돌아가며
독서,보편지향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첨엔 많이 서툴렸지만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게다가 화답송도 노래로,,,,
김마리아 자매님 심하게 떨었다는....ㅋㅋ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Boni 작성시간 11.05.28 지송합니다..!! <헬레나가 대신 사과중입니다> ㅋㅋㅋ
-
작성자권병일 작성시간 11.05.24 제 머리 이제 보니깐 흑인들 70년대 펑크 머리 같아요! 즐거 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helen 작성시간 11.05.25 신부님!! 만화영화 둘리에 나오는...왜 있잖아요?...마이콜이라구!!..... 지송합니다...후다닥 ㅋㅋㅋ
-
작성자이 젬마 작성시간 11.05.24 ㅋㅋㅋ 신부님 마이클 잭슨 '벤' 부르던 시절의 머리하구 똑같아요 ㅎㅎ 신부님 감사합니다..신부님 음성을 제대에서 또 들으니까 무척 반가웠어요 ~~~
그리구 마리아 화답송 진짜 잘 하더라...뿌듯하더라구요...비록 성가대는 연습 시간이 안 맞는 관계로 못 하구 있지만 말이에요..멋져요~~~ -
작성자엘리사벳 작성시간 11.05.25 재주많은 마리아 난 실력은 잘 모르지만 천사의 목소리 같더라구.... 신마리도 예뼛어 무지 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