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11.05.21 성모의 밤과 혼배 그리고 바베큐 파티

작성자김마리아| 작성시간11.05.24| 조회수89|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helen 작성시간11.05.24 마리아! 수고 많았어요. 어쩜 그렇게 편집을 잘 하는지요....게다가 화답송도 완전 잘 불렀다오. 우리 마리아 완전 짱 !!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즈가리아 작성시간11.05.24 깜짝 놀랐습니다. 화답송..
    예전에 보니 형제님께서 마리아 자매님과 앞에 앉아서 항상 같이 픽사리 낸다고 하셔서(고음불가 팀), 마리아 자매님에 대해 선입견이 있었음을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ㅎㅎ
    역시 유언비어에는 속으면 안돼..
  • 답댓글 작성자 Boni 작성시간11.05.28 지송합니다..!! <헬레나가 대신 사과중입니다> ㅋㅋㅋ
  • 작성자 권병일 작성시간11.05.24 제 머리 이제 보니깐 흑인들 70년대 펑크 머리 같아요! 즐거 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helen 작성시간11.05.25 신부님!! 만화영화 둘리에 나오는...왜 있잖아요?...마이콜이라구!!..... 지송합니다...후다닥 ㅋㅋㅋ
  • 작성자 이 젬마 작성시간11.05.24 ㅋㅋㅋ 신부님 마이클 잭슨 '벤' 부르던 시절의 머리하구 똑같아요 ㅎㅎ 신부님 감사합니다..신부님 음성을 제대에서 또 들으니까 무척 반가웠어요 ~~~
    그리구 마리아 화답송 진짜 잘 하더라...뿌듯하더라구요...비록 성가대는 연습 시간이 안 맞는 관계로 못 하구 있지만 말이에요..멋져요~~~
  • 작성자 엘리사벳 작성시간11.05.25 재주많은 마리아 난 실력은 잘 모르지만 천사의 목소리 같더라구.... 신마리도 예뼛어 무지 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