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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앙~엄니 마이 아포...

작성자루비랑 금이봄봄이| 작성시간19.12.20| 조회수622|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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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염화 작성시간19.12.20 비타민 새꾸들 앉고 언능언능 쾌차하셔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루비랑 금이봄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0 감사감사 합니다!! 염화님^ㅇ^
    빨리낫고 입맛이 돌아오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입맛까지 잃는 참사를 격으니...세상만사가 다 부질없어요..ㅜㅜ
  • 작성자 아름드리나무 작성시간19.12.20 효냥이 봄아 엄마 꾹꾹이 많이 많이 해드려랑~
    독감 얼른 나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루비랑 금이봄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0 아름드리나무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이젠 더는 쌩쌩하지 않는지...빨리 안낫는게 좀 우울해 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감사해요 아름드리나무님^^
  • 작성자 메텔 작성시간19.12.20 아이구~ 이쁜 아기들 사진은 환영이예요~ 저리 끌어안고 자는게 너무 이뻐요
  • 답댓글 작성자 루비랑 금이봄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0 이뿌죵? ㅎ 우리금이가 고양이엄마 품을 모르는 초아깽이일때 떨어져서 그런가..루비품에 파고 들어요. 그거 볼때마다 저는 금이가 넘나 어릴때에 고양이 엄마품에서 떨어져서 그런가?? 해요..
  • 답댓글 작성자 메텔 작성시간19.12.20 루비랑 금이봄봄이 그럴수 있죠 의지가 되어주었나보네요
  • 작성자 눈부신날 작성시간19.12.20 루왕자는 항상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
    어떻게 저리 사람처럼 팔짱을 두를 수가 있는거지?
    루왕자 머릿속에 사람 들어있다^^
  • 작성자 도똘밤똘 작성시간19.12.20 저도 몸살을 앓았을때 다른분들은 맛있게 먹던음식이 저한테는 모래알 씹는거처럼 느껴지던때가 있었어요...얼른 쾌차 하시길 바래요...
  • 작성자 쪼옥이 작성시간19.12.20 봄아 엄마옆에서 꼭 붙어서 엄마 호~~ 해주랑. 봄이엄니 얼른 낳으세요~
  • 작성자 향기가득 작성시간19.12.21 보고만 있어도 맘이 따뜻해지네요~~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 작성자 베를린천사-2 작성시간19.12.21 내가 그러니까 통키타 막 치면서 그랬잖아요..행복하게 인간과 살아가는 녀석들... ...루비랑 금이랑~~~ ㅋㅋㅋ
  • 작성자 민들레03 작성시간19.12.21 입맛 돌아오게 해주고 싶네요.. 나도 그냥 넘어가나 싶더니 난리이지만 전 무조건 먹어요 안 먹음 기운이 딸려서리... 그래도 루비님네는 애들이 정말 살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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