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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캐러

작성자눈부신날| 작성시간20.05.19| 조회수80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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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부들맘 작성시간20.05.19 잊고 있다가 글올라오니 생각나네
    그래도 부모님이 챙겨주시니 정말 다행이네요~~~~~

    무지개 다리건널때 힘들지 않게 건너길 바란다 아가
  • 작성자 행운맘 작성시간20.05.19 첫번째 사진 보면서
    옷이 왜저래? 뭐지? 하면서...
    계속보다보니 나이 먹어서..털이 헝클어진거군요~
    세월이라니...그래도 집밥 얻어 먹고 있어 다행입니다.
  • 작성자 동털이네~ 작성시간20.05.19 기억나요~~
    그래도 길에서 잘 적응하며 살았네요~
    식구들이 챙겨 주셔서 그동안 잘 지낸듯 해요~고마우신 분들~~
  • 작성자 까만지미 작성시간20.05.19 맘이 콩밭에 잇으니 낼은 콩을 캐심이..ㅋㅋ
    드립한번 쳐봣어라~~
  • 작성자 해바라기(9냥이 엄마) 작성시간20.05.19 집사님~마늘도 케시네요^^
    전 시골일은 잘 몰라서ㅠ
    근데 노리는 품종묘 믹스 같아요~털이~~
    에구~오랫동안 밥을 먹었는데 손 한번 내어주지ㅠ우리 빌라냥이 못난이도 10년차 인데도 한번도 만져 본적이 없어요ㅠ 세월이 갈수록 인간이나 동물이나 보이는 나이는 똑같아요~ㅎ그래도 노리~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베를린천사 작성시간20.05.20 10년 전 버려졌던 목숨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것
    목숨이 목숨을 챙겨주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고흥 바닷가 가까운 어디께 쯤이 고향이시군요
    어쩐지, 울산 바닷가 풍경 자주 올라오더라니^^

    고흥 후배가 가끔 보내주는 마늘, 참 맛있는데
    속 상하시겠어요...마늘 농사 진짜 힘들다는데

    그나저나 어딜가든 항상 마음은 콩밭에 있네요
    까만지미님 드립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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