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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다마"..ㅡㅡ;

작성자신은정| 작성시간20.09.17| 조회수35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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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검은튤립 작성시간20.09.17 ;다마;보다는 '호사'가 많으셔야하는데...ㅠㅠ
  • 답댓글 작성자 신은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9 상대가 포기 안하는 만큼 저도 요리조리 꾀주머니가 늘어가요.ㅎ
    제 급식소를 기다리다 뛰어오는 아이를 보면
    뭐라 말할 수 없이 고맙고 또 짠합니다..
  • 작성자 하늬바람 작성시간20.09.17 동냥은 못할 망정 쪽박은 깨지 말랬는데...
    냥이 밥주는거 모른체 하기가 힘드나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은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9 냥이 울며 싸우는 소리, 똥싸는거 싫은 사람들에게
    뭐라 말하면 조금이나마 못본척이라도 해줄까
    고민고민 또 고민합니다...
  • 작성자 눈부신날 작성시간20.09.17 그 빌라는 포기하는 게 낫겠어요
    계속하다 은정씨 해코지 당할까 걱정돼요.
  • 답댓글 작성자 신은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9 저도 솔직히 포기하고 싶은 마음 생길때도 있지만,
    오늘 저녁 예쁜이 상태확인하러 쫓아다니다 좀 늦게 갔더니
    제가 급식소 차 앞에 주저앉기도 전에 뛰어오는 아이를 봤습니다.
    순간, 뭐라 말할 수 없는 기분이었어요.
    고맙기도 하고, 미안도 하고...짠하기도 하고...
    결코 녹록치는 않지만 조금만 더 노력해 볼께요.
    항상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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