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어리. 작성자천둥탄마찡아빠| 작성시간20.11.20| 조회수331|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동털이네~ 작성시간20.11.20 토닥토닥 ㅠㅠ그냥 막연히 잘 있을거라....고양이를 알게 되고 마음속 추의 무게는 조금씩 쌓여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쫄리맘 작성시간20.11.20 길 아이들은 언제나 마음이 아파요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딸기모친 작성시간20.11.20 길냥이들이 빨리 가족들을 생겨서 목걸이 단 냥이들만 있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그러면 아픔이 없어질까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피지기 작성시간20.11.20 기다려 보세요.. 꼭 다시 올겁니다.지금 고양이별에 있는 울 노랑이가 그랬어요. 3년에 한번, 1년에 한번, 6개월에 한번 불쑥 와서 짧게는 2~3일 길게는 1주일 정도 밥 먹고 못잔 잠도 늘어지게 자고는 어디론가 가버리곤 했어요.지금은 제 곁...마당 라일락 나무 밑에서 깊은 숙면을 취하고 있지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키 작성시간20.11.20 😭😭 마음이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