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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사 이야기 두번째

작성자용천| 작성시간13.08.06| 조회수4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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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월광화 작성시간13.08.06 사고. 팔고 (四苦. 八苦)를 잘 알고 갑니다.
    어디에서 애별리고 는 노래르 잘도 올리셨네요.
    저 새도 자기 식구들을 먹일려고 입에 먹이를 구해 오다가
    자기집 노출될까 눈치를 보고 있네요. 똑똑한~~새 아버지~~ 확
  • 답댓글 작성자 용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07 예 새도 또롱또롱하고
    갑작스레 애별리고를 올리기엔
    너무 더운날이지만 한번은 아픔이
    오기에 미리 열어 놓으면 크게 아프지
    않을까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월광화 작성시간13.08.10 언젠가 온다는걸 알기에 지금 이순간이 더 소중하고
    지금 곁에 주위에 있는 모든이가 사랑스럽습니다.
    인연이 모여 만났기에 인연이라고 말하고싶다.
    만약 큰 잘못이 있다면 그건 내탓입니다 _()_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햇살 작성시간13.08.07 장안사도 옛날 고찰인가 봅니다~~
    먹이를 물고 있는 황색의 특이한 새도 잘 찍으셨네요...
    나무마하반야바라밀 ~~
  • 답댓글 작성자 용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09 예 !장안사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 팔작지붕의 목조건축물로 효종 8년(1657년)에 건립됐으며,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자주 댕겼지만 사진을 찍는것은 마지막쯤 될것 같아서 부지런히 찍어 두었습니다
  • 작성자 국화꽃 작성시간13.08.09 장안사의 오래된 고찰의 아름다움을 님의 보시덕분에 참배드릴수 있어 감사감사.
    人生八苦.
    헤어날수없는 苦의길을 그래도 사뿐히 즈려밟고 ~~~
    받고 보내고, 좋은길로 좋은길로.................
  • 답댓글 작성자 용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0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 수련( 선정심 ) 작성시간13.08.09 위에서 네번째 사진 삼층석탑과 요사채의 구도
    절묘하고 기막히게 잘 잡아 주셨습니다.
    석탑 앞의 조오기 돌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
    혹시 봉발 의미인가요 ?
    무슨 용도가 있을 듯 하긴 한데....ㅠ
  • 답댓글 작성자 용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0 이 봉발탑은 석가의 발우를 바쳐 장차 용화수 아래에서
    성불(成佛)할 미륵불의 출현을 기다린다는 신앙상의 의미에서
    미륵불이 봉안된 용화전 앞에 건립된 것으로 사전에 나와있습니다
    그란데 탑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것은 부처님이 바쁘셔서
    발우를 챙겨서 떠나셧기때문에 탑만 남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련( 선정심 ) 작성시간13.08.10 발우는 중요하기에 챙겨 가셨군요.
    부연 설명 감사 합니다. _()_
  • 답댓글 작성자 용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0 수련님이 알고 묻는데
    어찌 찾아보지 않으릿가
    이렇게해서 또하나를 바로 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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