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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실상 작성시간10.03.03 어찌 이리 마음이 슬픈지 공허한 마음 잡을 수 없어
기욱 기욱대던 내 그림자 해가려 보이지 않아 허전함에
어디갔을까? 해뜨고 보니 그림자와 나는 하나인걸 알았네
괴롭다 불안하다 했더니 누군가가 그마음 보여주면
괴롭고 불안한 마음 없애주마 길래 보여주려 했건만
보여줄 수 없는게 그 마음이였네
오기라도 좋고 객기라도 좋다네 내 주어진 인고를 즐겨야지
반드시 그 열매 거두는 날 있으리라.
인고의 고통이 크면 큰만큼 그 열매도 더욱 값지다는 말처럼
희망으로님!글을 읽다 글속에 내맘도 공감되어 넋두리 해봅니다 언어로 표현 못할 무언가가 느껴집니다
영을 열리게 하는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