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영원한방랑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2.04
반갑습니다.공감합니다. 하나님은 높은보좌에 계시고 인간은 땅에서 살아간다는 사고가 주류그리스도교 신관이라면 저는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등성이도 아니요 계곡도 아닌 곳에 바위도 아니요 흙도 아닌 것이 분명 산을 이루는 것이라면 보기엔 모자라는 우리도 신의 부분이라 느껴보았습니다.
작성자비치 세실리아작성시간11.02.07
마치 인생의 험난한 삶을 보는 듯 합니다.오를 때의 기대와 다 오른듯 하지만 잡히지 않는,것 오르고 또 오르다 마는 것을 느끼는 것은? 그러나 오른다는 그 자체에서 위안을 느끼신다면.....하고 바래봅니다.어러운 부탁을 드린것은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