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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님의예쁜딸 작성시간11.02.21 제 경우 중도 장애를 입은게 아니고 생후 7개월만에 앓은 소아마비로 정상인의 삶 의 세계는 아예
모르기에 장애 그 자리에서 울고 웃습니다,
그러나 바울처럼, 부인처럼 중도에 육신의 불편함에 매여 있다면 아마도 더 절실하게, 처절하리만큼
전능자의 자비를 바라리라 생각 됩니다.
희망으로2님!!! 지금의 고난 속에도 윗 분의 섭리를 체험 하시며, 더 크신은총, 더 강한 치유의 손길을
바라실때 그 분의 치유의 역사가 이미 시작되었고 지금도 그 분의 계획대로 역사 하심을 믿으시고....
그래서 닉네임 처럼 희망속에서 살아가시길 빕니다.
낙심은 금물이오메... 다시 기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