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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마도 잔다르크~ 아니면 죽음앞에 서 있는 겁없는 어린양...?

작성자하얀ㅂㅣ| 작성시간12.08.04| 조회수89|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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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하얀ㅂ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04 가슴속은 용광로처럼 뜨거운데,
    사랑도 정도 감동도 삶에 대한 열정도......

    원래 가슴이 뜨거운 여자가 몸은 차갑다던데....ㅎ
  • 답댓글 작성자 하얀ㅂ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06 전 늘 스스로에게 감동받아요.
    눈물날 만큼............................... 어찌나 예쁘고 착한지.............. 휴
  • 답댓글 작성자 꺼벙이 왕초 작성시간12.08.07 흠, 그게 문제로구만....
    외사랑이라 !!
    사랑은 공존의 감정인데,
    자급자족의 사랑이 있다고 믿으니 말이요
    내 안에 또 다른 내가 있는 것 같은...
    혹시 슬픈 노래를 좋아하시지는 않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하얀ㅂ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08 음..... 제가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연구대상 받은거 어떻게 아시고...
    연구ㅜ하심? 저는 모든 장르를 다 좋아하는디요...?
  • 작성자 베리베니 작성시간12.08.04 재밌다고해야할지.안타가워해야할지...^**^
    암튼 열씨미사시는모습이인상적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하얀ㅂ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06 풉~!!
    뛰노는 마당아래가 절벽인지 모르고
    아주 천진난만하게 노니는 중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베리베니 작성시간12.08.08 익명의 공간"이지만,자신의 약점을 진실하게 드러냄은 쉬운일이 아닌데
    고맙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잔다크님..하얀비님^^
  • 답댓글 작성자 하얀ㅂ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08 고맙습니다..
    가식은 잘 몰라서 그냥 있는그대로 이야기하는것 뿐이에요..
    이런것이 약점이든 장점이든 계산은 못허고요
    만약에 가식적으로 미화시키기만 하면 나자신은 그곳에 존재하지않는 거잖아요.
    내가아닌 나는 부담스럽지여..
  • 작성자 하얀ㅂ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04 잔다르크처럼 전진~하면서 살지요.
    어찌됐건.......
    최선을 다해 아름답게 보고, 열심히 살고~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얀ㅂ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06 언니처럼 친절하고 자상한 댓글 고맙습니다..
    저 스트레칭 열심히 해요.
    윗몸일으키기도 조석으로 100개씩 하구요.
    보건소에서 권장하는 운동법 팜플렛 얻어다 벽에 걸어놓고 땀날때까지..
    요가도하고.. 주로 집에서 하구요.
    기회되면 천변에 가서 운동기구에서도 하지요.
    엄마로 가장으로 봉사자로 여러가지를 하다보니 잔다르크가 되었구요.
    우리 아이둘 정말 밝고 예쁘게 잘 키우라고 하느님이 보내신 수호천사가 돼서~
    최선을 다해 키웠기에... 스스로 잔다르크에 임명합니다..ㅎ
    마음도 몸도 얼굴도 언행도 다 예쁜 잔다르크......^-^
  • 작성자 엄마뜰에꽃 작성시간12.08.07 어느신부님의 말씀 : 나 자신을 먼저사랑하라 ! ... 스스로 사랑할수있는 사람이.. 타인도 사랑할수있다.
    아무도 격려하는이 없어도..스스로 자신을 콘트럴하며.. 꿋꿋이 서있는 하얀비님 ! 정말 그 용기와 지혜 에 감탄합니다... 저 도 한수 배워야겠읍니다.
    삶은 내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한 .. 어느 누구도.. 아무도.. 그 삶을 방해할수 없다..
    그러므로 가장먼저.. 이겨야 될대상은 바로 나라는 말이 새삼 생각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얀ㅂ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07 고마워요~^^
    저는 저 자신을 정말 많이 사랑하기에 함부로 살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살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떻게 살았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전 항상 하느님의 사랑하시는 딸로 예쁘게 메달려 살고 있답니다.
    가끔,
    오늘같이 망망대해에 떠있는것 같을 때도 있지만,
    그것마저도 내가 가는길에 꼭 필요한 시간이리라 여기고 감사히
    순종하며 삽니다..
    엄마뜰꽃님처럼 고우신 분들이 삼천리 방방곡곡에 계시니
    저두 제자리에서 이뿐 꽃으로 빛을 발해야겟지요? ㅎ
  • 작성자 주님내안에오소서 작성시간12.08.27 엄마뜰에꽃님.., 하얀 ㅂ님, 반갑습니다. 오늘 또 이렇게 모처럼.., 두분을 만났습니다. 자유개시글에서 만난 뜰에꽃님과 내일상의자작의 하얀ㅂ님,
    25세에 결혼이라는걸 하고 바로 출산과 일상의 나날을 보낸 22년 되던해..,
    거짓말처럼
    아들과 딸이
    생모인 나를 법정에서 몹쓸 엄마로 결정짓고
    생 이별을
    해 버렸는데.., 남편까지..,친정 팔남매 까지., 그 누구도 내곁엔 없었습니다. 그 후로 12년 되었네요.
    그런데.., 성모님께서 제게 감사와 사랑 그리고 축복까지 주심을 깊이.., 아주 자연 스러이
    받아들이고 충실히 느끼고 살아 왔습니다.
    누군가 하늘나라로 가시고, 혹자는 자살하는
  • 작성자 주님내안에오소서 작성시간12.08.27 걸 보고들을때 마다.., 내가 가야 할길을 저 사람이 대신 가고 있다는 느낌을 매번 크나큰 죄책감으로까지 느끼면서..,
    솔직히 표현하자면,, 마지못해 살아가는 죽지못해 살아가는 그런 사람으로 지금도 살아 있답니다. 숨쉬기 조차도 부끄러운 .., 나
    였습니다. 아니.., 지금도 .., 누구에게 말 해도 믿지도 않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긴~ 댓글을 한번 달아 봅니다.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 입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먼 발치에서 손주도 보이고, 며느리도
    보이지만,, "하얀ㅂ님.., 힘 내세요.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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