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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이런일이 ..내게도 뭐 훔쳐갈끼 있남 ..?

작성자바람으로| 작성시간09.08.31| 조회수17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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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비치 세실리아 작성시간09.09.01 너무 안타깝네요 소중히 여기든 것들을 ....무어라 말하기도..그저 빨리 잊어버리세요 그리고 더 좋은것으로 장만하시길 돈 많이 벌어서 아주 멋진것으로.....진짜 도둑이 탐내는 것으로...
  • 답댓글 작성자 바람으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1 오늘 다시 삿슴니다 .....도둑이 또 탐내면 안되는데 ..내물건.갈무리를 잘해야 될듯함니다 ^^
  • 작성자 rosaria 작성시간09.09.02 바람으로 님의 글 읽어 내려오던 중 자전거를 잃으셨다기에 성급한 마음에 제 것을 드린다 할까? 하였는데 벌써 장만하셨다니 꼭 필요한 물건이셨군요. 속 쓰린 맘이 한참 갈텐데..... 저희 집에 자전거가 세 대 아빠, 엄마, 아들자전거 그 중 돈주고 산것은 한 대 뿐 아들이 군대에서 강원도민 건강마라톤 후 경품으로 받아서 택배로 보내왔더군요. 요즘은 자전거 탈 시간이..... 아파트 계단에서 잠자고 있답니다. 샬롬^^
  • 답댓글 작성자 바람으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2 아 ㅎㅎ 그래요 .감사함니다 삽십만원주고 부품값보태니 오만원이 추가됐심더 ㅎㅎ 조금만 기다릴껄 ㅎㅎ
  • 작성자 은우 작성시간09.09.03 자전거랑 카메라, 또 꽃나무.. 정말 정이 많이 든 것잁텐데 서운하시죠? 그렇게 도둑님도 너그럽게 품으려는 바람으로님의 넉넉한 마음이 엿보입니다. 여름도 다 갔네요. 부탁인데요. 제발 건강은 도둑 맞지 마세요. 더위에 지친 몸 잘 추스려 늘 건강하셨으면 해요.
  • 답댓글 작성자 바람으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3 ㅎㅎㅎㅎㅎ 은우님 ..부탁 명심하겠심더 ..은우님도 꼭 그리 하세요 미리미리 몸 보수공사 들어가서 돋우고 다져서 병들의 침입을 예방하는 것이 최고임니다
  • 작성자 심여수 작성시간09.09.09 웃다가 씁쓸하다가..이런 마음 저런 마음 다 밀쳐두고 그래도 나보다 더 아끼는 사람한테 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님의 성품을 엿봅니다..저 같으면 씩씩거리다가 지바람에 넘어가지 싶은데..자랑도 아니건만 거시기한 마음을 다 보이고 맙니다..^^ 누군가 필요해서 가져 가겠거니 하세요..나한테서도 가져갈게 있다는게 다행이다 싶어요..언제나 재미나게 엮어주시는 글에 미소짓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람으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0 저라고 별수있슴니까 처음에는 할것 다했지요 ㅎㅎ 하루이틀 지나는 사이에 그렇게 맘이 정화가 됨니다 가져갔거든 나보다 더아껴서 사용하라고요 ㅎㅎ 좋은 하루 되시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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