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풋풋한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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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13 정말 행복하시겠어요..언제든 달려와 주는 친구.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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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우 작성시간 10.01.16 거울같은 친구가 있다는 것 고마운 일이죠. 삭막한 세상이 조금은 따스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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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17 친구....언제 들어도 정겹기 그지없는 이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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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여수 작성시간 10.01.17 친구..벗..동무..이젠 가슴에 울컥이라는 짐승만 자라서..작은 일에도 울컥하는 마음이 앞서니..꽃마음님이 물러 내세요..아침에 좀 쉴랫더니..이렇게 또 울컥하게 만드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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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17 저두 또 울컥...합니다.^^ 그 울컥이라는 짐승 저도 한마리 키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