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같은 두 마음...친구 작성자꽃마음| 작성시간10.01.12| 조회수136|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리디아80 작성시간10.01.12 그런친구 마치 거울속에 저겠죠 그런친구 꼭 한사람 있습니다 보고싶은 친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꽃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13 꼭 한사람.. 보고싶은 친구가 있어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되기도 한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반 작성시간10.01.12 지금은 어디 사는지 소식이 끈어진 친구들 .. 옛생각이 나니 미소가 지어어지고 싶어지나 봅니다 제 입술이요 ~~ 멀리 어딘가 있을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그대 평안하기를 ~~! 행복하기를 ~~ 리고 주님과 함께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꽃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13 그 친구들도 꼭 같은 마음일거에요~ 그대 평안하기를~~!행복하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ejina 작성시간10.01.12 보고싶은 친구 옆에 있어 행복합니다. 부르면 달려와 주고 함께 식사 할 수 있는 정많은 친구~모두가 건강했으면 한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13 정말 행복하시겠어요..언제든 달려와 주는 친구.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우 작성시간10.01.16 거울같은 친구가 있다는 것 고마운 일이죠. 삭막한 세상이 조금은 따스해지는 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꽃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17 친구....언제 들어도 정겹기 그지없는 이름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여수 작성시간10.01.17 친구..벗..동무..이젠 가슴에 울컥이라는 짐승만 자라서..작은 일에도 울컥하는 마음이 앞서니..꽃마음님이 물러 내세요..아침에 좀 쉴랫더니..이렇게 또 울컥하게 만드셨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꽃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17 저두 또 울컥...합니다.^^ 그 울컥이라는 짐승 저도 한마리 키우고 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