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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엽 신부의 <무지개 원리> 라는 책의 홍보용 전단지를 보며

작성자장요한| 작성시간07.07.17| 조회수44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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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7.17 비판과 비난은 다른 것입니다. 하느님의 사람이라면 비난은 삼가되 올바른 안목으로 바라본 것을 비판하는 것은 모두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시야를 넓혀줄 수도 있어서 바람직한 것이지요. 그러나 비판의 입장을 견지하며 위의 글을 쓰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가끔씩 비난의 수위로 넘어갔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바람직한 교회와 세상의 모습을 위하여. 더 나은 내일의 희망을 위하여.
  • 작성자 victor 작성시간07.07.19 나는 간곡하게 차동엽신부님께 묻고 싶은 것이 있다. 첫째) 뭐가 '하는 일마다 잘 된다.'는 건지.. 둘째) 하는일 마다 잘 되서 어쩌자는 건지.. <무지개 원리>의 동영상을 보고 또봐도 거기에 대한 언급은 없더라. 그러니 그 분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가, 제각각 자기의 소원(욕망)을 앞에 놓고 <무지개 원리>를 수행할 것 아닌가? 신부님께서 성경을 인용하여 '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고 강의 타이틀을 달았다면 거기에 대한 신앙적 소견은 말했어야 했다.
  • 작성자 victor 작성시간07.07.19 거기에대한 일언반구도 없이 무조건 '하는 일마다 잘된다.'니, 일부 개신교에서 떠들어 대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천주교로 건너와 'blue ocean' 이니 뭐니 최신용어로 up-grade 된 카톨릭 version 이라고 인구에 회자되는 것이 아닌가? 더욱 교묘하게, 더욱 그럴듯하게 ...
  • 작성자 장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7.17 victor님. 누구신지 몰라도 무척 점잖으시네요. 혹시 차신부님 팬 아니세요? 사실 victor님 표현대로 만이라면 문제는 그리 크지 않지요. 기껏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가톨릭 버전 쯤이라면 무슨 문제겠읍니까? 표현만 다르다 뿐이지 그런 비슷한 일은 교회안에 얼마든지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 victor 작성시간07.07.17 차신부님 팬은 아니고요, 차신부님 '편' 입니다.
  • 작성자 장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7.17 경춘국도에서 어떤 부인이 과속으로 벌금딱지를 떼이자 분해서 경찰에게 '저만 과속한 거 아닌데 왜 저만 잡아요?'라고 교양있게 묻자 '아줌마. 저기 강물에 떠내려가는 쓰레기를 어떻게 한꺼번에 다 잡아 건집니까. 걸린 놈부터 잡아 건져야지요.'라고 교양없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좀 위로가 되시나요?
  • 답댓글 작성자 sl7894 작성시간07.07.17 난 종교는 없지만... 금자씨 버전으로 " 너나 잘 하세요~ " 그렇게 대단하면 니가 하느님하셔~~ 별ㅉㅉㅉ! 아무리 들고나는 문이 자유롭기로 터진, 아니군 까딱댈수 있는 손가락이라고 까불어 치기는... 티비보니 좋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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