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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02 갑작스럽게 초대를 해서 죄송합니다. 40년 이상을 어지러운 나라와 세계, 어리석은 겨레와 인류를 바라보며
노심초사해온 심정을 헤아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누군가는 그리스도의 뜻대로 평화를 이루고 우리들의
희망하는 바대로 서로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부끄럽지 않고 절망적이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일을 해내야만
한다고 믿어 왔기에 그 뜻을 모으고 마음을 모아서 동방의 등불을 밝히고 양심에서 피어나는 무궁화 꽃을
세계인들에게 보여주고 후손들에게 물려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함께, 벽이 없이, 크게 깨닫고 행함으로써.......
'소통과 공감, 참여와 조화'를 실제로 보여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