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음작성시간22.03.07
바라밀 보살님, 법문 기록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수십 년 불교인으로 살면서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스님들을 예경했었고, 내 마음 믿듯이 부처님 가르침대로 정진하시리라는 출가 스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는데, 알고 난 사실들은 우리를 너무 슬프게 하네요. 삭발하고 승복을 입었다는 것을 특권으로 알고 큰스님 가르침을 헌신짝처럼 여기는 그런 분들은 이미 스님이 아닙니다. 불광 정상화로 큰 스님 가르침대로 법회를 지켜갈 수 있게 떠나주시길 간절히 발원해 봅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