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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헤미안의미소 작성시간19.01.07 수고하시는 모든분들에게 멀리서 지켜보는 저로서도 항상 고마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철저한 준비를 하여야 하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생기긴합니다.
실수와 준비부족은 조금 다른 문제일 수 있습니다.
조그마한 구멍 하나로 인해 둑이 무너지듯이 우리들의 이상과 신념이 조그마한 실수들로 인해
좌초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적폐세력들의 예봉이 무뎌지지 않았듯 우리도 벙커원의 예봉으로 더욱 더 앞장 서 나가야 할때입니다.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과 기도드립니다.
김태복목사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