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개새끼 작성자카리스마| 작성시간13.10.26| 조회수78|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청출어람(靑出於藍부산) 작성시간13.10.28 개념 없는 사람들... 롯이 얼마나 한심하다고 생각할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카리스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29 ㅎㅎ 그르게요 개만도 못한 사람들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13.10.28 이 땅에 양심이 실종된지 오래된 것 같습니다.여름 내내 땀흘려 가꾼 작물을 거리낌없이 훔쳐가면서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카리스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29 한번은 새참할려고 빵을 갖다놓고 전정을 하는데 빵과 톱을 들고가기에 불렀드니 하는 말이 줍어가는데 왜 그르냐고 치기라도 하겠다는 표정입디다.그래도 웃을 일이 많은 곳입니다.지나시는 걸음에 시간이 되시면 들리시어 차라도 들고 가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민 작성시간13.10.29 그사람들이 웃기네요도독질 해놓고 미안하다고 열번이고 사과해야지 그대로 신고 해버려야 합니다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카리스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29 안민님 신고하고 그르면 세상은 더 사납게 되겠지요.어울렁 더울렁 살다보면 그런대로 재미가 있는 세상입니다.ㅎㅎ아들 넘에 꿍씨렁처럼 웃끼는 ㄱ새끼네 하고 그냥 넘어갑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토사랑 작성시간13.1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나쁜 사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카리스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11 잘 지내시지요?그래도 재미난 일들이 더 많은 곳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