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케빈황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30
그 부카라가 이 부카라 맞다고 했습니다. 다만 한국서 관리가 잘 않되서 오래못하고 철수했지만요. 당시 부카라 파견 쉐프가 뉴델리에서 들어왔을때 공항에 서울에서 내노라하는 인도식당 쉐프들은 다 마중나갔다는.. ㅋ
답댓글작성자날독(이재정)작성시간09.09.30
그때 식.동 모임에서 갔던거였는데 회원중 한분이 인도에서 오래 생활했는데 평민음식만 먹어봐서 귀족음식이 궁금해서 온거였다는데 식사후 하는 말이 인도는 귀족이나 평민이나 음식은 생활수준 만큼 차이는 안나네요 말하더군요. 그리고 우린 길건너 설농탕 집으로 다시 go...ㅠㅠ
작성자수퍼맘(성림)작성시간09.09.30
예전...인도로 발령받은 주재원들...휴지며...뭐며...일용잡화 들을 모두 챙겨가더라구염...못살 곳이구나 했는데...케빈 님 후기 보니...살 만하다는 느낌이???ㅋ 시대가 바뀐 걸까요??? 아님...면면이 다른 걸까요??? 살짜쿵 궁금증이???
작성자브라보작성시간09.10.02
저에겐 모두가 생소하고 첫느낌이 인도는 무지몽매하다 생각했는데 황님의 글과그림을 보고나니 오히려 제생각이 짧았다는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건강하게 귀국하여 더욱더 반갑고요 늘 좋은 글귀와 주옥같은 그림 계속 부탁드립니다 추석 한가위 잘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