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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여행 후기

(후기) 5월 3일 (금~토) 울트라도보 "문막(pm 10:00 - 70 km - 충주(목행) pm 6:00"

작성자야간비행2|작성시간13.05.06|조회수762 목록 댓글 7

 

무박도보

자~ 떠납시다.

 

 섬강 강변 뚝방길

 

어둠의 장막을 걷어라~

^^

 도술을 보여주마

 

 밤새워 하얀 길을

충주엔, 멋진 느티나무가 많았다

 

 

 아침 바람 속을 가르는

아홉 행렬

 

 커다란 모퉁이를 지나는

충주 가는 길

 

 비내섬 진입

 

 후미

여성 삼인방 + 1

 

 앞에는 남자 사인방

 

뒤에는 여성 + 1

 

 이리 저리

앞서거니 뒤서거니

 

 

 가흥정

정자에서

..

 

<1구간> 서울 ~ 양수

 

<2구간> 양수 ~ 신원 ~ 이포

 

 <3구간> 이포보 ~ 여주보, 신륵사

  

평야

 

 충주

 

 조정리댐

 

 사진 잘 찍히는 남자

 

 쿠과과강

 

 충주, 조정댐

 

 목행교

 

 

 

 좀처럼 나오기 힘든 표정

 

 ^^

 

충주댐에서 시작되는 남한강 끝자락에서

노을을 깔고 앉다

 

 

 

5월 17일, 석가 탄신일 저녁 10시,

충주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 

충주댐으로 이동 후, 함께 출발

 진행 : "@야간비행"  010-8862-0544"

 

9명의 회원분들과 함께 무사무탈히 잘 걸었습니다.

새벽에 1시간 정도 수면 취했습니다

(더운 물은 민가에서 얻어다 마시며, 아침을 먹었고,

점심은 중앙탑 휴게소에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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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클려 | 작성시간 13.05.06 좋은 조언이십니다.....격주로 하는것도 좋은 아이디어인듯 합니다....
    저야 휴가 2주내고 서울-부산 해볼라고 시작한거라 베낭을 못 버리고 있었는데...
    좀처럼 2주 휴가 기회도 안오고... 말씀하신것 같이 베낭이 저를 힘들게 하네요...ㅋ
  • 답댓글 작성자야간비행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5.07 베낭.. 초보수준여부를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모포 한장, 그 외에는 없앨 것. 손바닥 엉덩이 매트리스 한장이면 오케이.
    뜨거운 맹물 보온병. 술 금지. 간식 금지 (오직, 떡, 오이 등 생식 위주여야 좋음, 당근, 멸치 등)

    베낭 때매 힘들고, 힘드니까 자야하고, 자야하니 침낭에 매트리스.. 그게 배낭으로 또 들어가고..
    12시간 도보시, 1시간 잠자면 최고임. (1시간 자자고 15키로 베낭을 11시간 들고 다니는 셈)

    가벼운 짐~! 그게 고수로 가는 1단계~^^
  • 작성자블랑 | 작성시간 13.05.07 정서진 출발 여의도 인증쎈타까지 무박도보 40키로 10시간하고나서 몸살삼일쨉니다.
    입술 갈라지고 터지고 처음보는 손가락만한 물집에...ㅎ
    당일 40키로 전후 10시간씩 계획중입니다.
    후기참고하며 천천히 뒤에 갈께요
  • 답댓글 작성자야간비행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5.07 물집 = 화상, 스포츠 밴드 이빠이 부착하셔요.
    처음 세시간은, 안쉬어도 되지만.. 그 다음 부터는 1시간 단위로 4분씩 쉬세요

    입술 = 립 그로스 바르세요. 피부는 과학이닷. ^^

    몸살은 좋은 거. 걷다가 아픈건 다 좋은 거. 신체가 방치된 폐광 상태였다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소음 ^^

    12시간에 50키로가 공식기록임. 모포만 챙길 것. 버너,침낭,매트리스,텐트.. 모두 아웃

    휴대폰 보조배터리, 비상금, 모포와 여벌 속옷, 그 외에는 없앨 것.
  • 답댓글 작성자블랑 | 작성시간 13.05.07 ㅎㅎ...참고하겠습니다.
    한강 갑문에서 3시간 텐트서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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