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싸들고 무작정 뒷산으로 가버린날 가족을 생각하면서 몆년동안 연락안한친구들에게 전화하면서 산속에서 라면한개 먹고 혼자 잡니다 새소리가 들리고 온통 주위에는 아무도 없고 마을은400미터 아래에 있습니다 멀리서 개짖는 소리가 들립니다 오늘 저녁에 무서워 잠이 잘올지 모르겠습니다. 멧돼지만 안 오면될것같아요 낙안 읍성이 무성한 나무사이로 보이지도않고 점점 어두워 집니다 ^^ 여러새들이 합창을 하네요 휘이 쉬이 쭈르쭈르 휘이 뚜뚜뚜뚜 찍찌찌찍 ... 내일 아침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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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사랑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3.31 무서워서 소변도 신속히 보고 바로들어와 잠잤네요 ^^
담에는 타프사서 갈려고합니다
가방도 좀 큰것으로 구입하구요 -
작성자아우라지 작성시간 14.04.01 담 부턴 터를 잘잡으셔야 겠습니다^^*
비닐 타프 기발한 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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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사랑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02 비맞고는 도저히 못견딘 경험이 있어
철물점에서 3000원이나 주고 샀습니다.
비닐 밭에 덮어 재활용할 생각입니다.^^ -
작성자개선 작성시간 14.04.07 정말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저도 용기내어 가볼려했읍니다만, 멧돼지가 무서워서리 ... 요즘 시골,도시 안가리고
출몰한다는 예기에 ,, ㅋㅋ ㅜㅡ . 아직 정식캠장, 휴양림만 ,,, ^ㅏ^ -
답댓글 작성자주사랑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09 사람냄새 맡은것인지 멧돼지는 안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