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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주사랑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31 감사합니다.. 혼자 가서 저녁7 시부터 한9시 까지 무서웠습니다.. 연락안하던 오랜 친구 몇명에게 전화하고(친구가 전화해줘서 반갑고 고마워합니다.). 바로 잠 잤습니다.
담에 갈때는 그라운드 시트아래에도 얇은비닐을 깔아야 겠습니다.. 적당한 크기의 타프도 사구요(공구하는 실타프2를 사고픈데 실타프3보다 작아 고민중입니다.)..^^ 썩은 나뭇잎위에 텐트쳐서 그런지 팔 안쪽에 두군데에 좁쌀만한것이 여드름처럼 올라오네요. 상쾌한 공기가 있고 아침에 새소리를 듣고 정신이 맑아지는것같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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