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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에서 하룻밤

작성자신천옹| 작성시간10.11.23| 조회수112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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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민이숑 작성시간10.11.23 예쁘게 잘봤슴니당..^^*
  • 답댓글 작성자 신천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4 감사합니다.
    누구는 소도둑놈 처럼 보인다는데. ㅎㅎㅎ
  • 작성자 정수기 작성시간10.11.23 즐거워 보이십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신천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4 누가 시키면 못하겠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해찬이네(안기용) 작성시간10.11.23 가막거리 전망대 데크가 언제부터 비박포인트가 된 것 같습니다.^^ 편안해 보이고.. 전망좋은곳 ~~ 저도 이번주 주중에 장봉도 가는데.. 장봉도 앞에 있는 무인도에 가보려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천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4 하루 오롯이 우리들의 독차지 였습니다. 그런데 뱅기소리가 5분에 한번씩.....
    무인도 후기 기대됩니다.
  • 작성자 겨울별 작성시간10.11.24 콧구멍에 바람만 들어가면 좋아라 하는 사람입니다. 글을 읽어 내려가다가 이 글귀가 눈에 들어오네요 저도 거의 산행은 접고서 야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올겨울 시원하게 콧구멍 바람 들이마시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천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4 좋은시간, 좋은장소에서 콧구멍으로 바람 마시며 뵙고 싶습니다. ^&^
  • 작성자 암행어사(이덕복) 작성시간10.11.24 저도 그날(11/20). 사무실 직원들과 장봉도 다녀 왔는데...반갑군요..저희는 11:10분배로 들어 갔는데..사진 보니 12:10분배 타셨네요...가을의 솔밭길을 편하게 걸으며 중간중간 바다를 보며 걷던 생각이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신천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5 선착장에서 장봉3리까지의 산행길도 내내 여유로은 길이지요.
    같은시간에 가까운 장소에 있었군요. 저도 반갑습니다.
  • 작성자 노고단 작성시간10.11.24 오뎅이 찬바람불면 왜 더 맛있을까요^^
    배고픈 시간에 사진을보니 오늘저녁 메뉴는 정해진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천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5 배고픈 시간이... 술고픈 시간으로 변하지나 않을까 하는 우려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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