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손수건을 달고 어머니의 손을 잡으며...
초등학교 입학 할 때의 첫날 설레임의 기억처럼...
저에게 오지캠핑 첫 정모는 오랫동안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게 분명 하겠지요.
비가 와서 행복했었고....
돌아오는 길에 차가 밀려서 즐거웠던 시간 이였습니다.
유유자적님/투맨님/베르디님/꽃비님/료칸님/마녀님/토토님/겟츠비님/닝닝님/이름모를소녀님/하루님/
뭉크님/우루사님/태이님/이상호님/정기태님/광개토님/벵상님/핸슨님/핸슨2님/해찬이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찬이네(안기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20 봄양님은.. 아무렇게나 찍어도 이쁩니다.^^ 새벽에 일어나 밥하고 음식 준비하시는 모습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ㅋㅋ 결혼하면..남편되실 분이 출근도 안하고 봄양님 얼굴만 보고 있겠어요^^
-
작성자하루(한종석) 작성시간 09.05.20 해찬님 제사진 몇장 담아갑니다..괜찮죠? *^^* 멋지게 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해찬이네(안기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20 원본 사진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
작성자광개토 작성시간 09.05.20 넘 수고 많았습니다. 아직도 입가에 작은 미소가 머무네요~~ ^^
-
답댓글 작성자해찬이네(안기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20 마지막 사진에서 광개토님 표정이 사실은 베스트 입니다.ㅋㅋ - 처음이라 조금은 어색하기도 하고. 조심스러웠던 것 같아요.. 다음 모임때는 조금더 친숙해 지겠죠.. 다른 사람들 위해서 무거운 타프 가져 오신것 보기 좋았고요.. 여러가지 감사했습니다. 카페에서 도와 드릴것이 있으면 적극 도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