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야니작성시간09.05.19
비가오는날의 느낌도 바닷가의 느낌도 너무나 선명히 살아있어서 마치 함께 한듯합니다........산행한지는 조금 되었지만 비박은 한 겨울에 태백에서 해본게 전부라 침낭도 텐트도 없는데..........그래도 부러움에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아직은 욕심이겠죠~~~^^ 언젠가는 가능할날을 기대해보면서 멋진 그림들 잘 보고갑니다.......
답댓글작성자해찬이네(안기용)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5.20
마지막 사진에서 광개토님 표정이 사실은 베스트 입니다.ㅋㅋ - 처음이라 조금은 어색하기도 하고. 조심스러웠던 것 같아요.. 다음 모임때는 조금더 친숙해 지겠죠.. 다른 사람들 위해서 무거운 타프 가져 오신것 보기 좋았고요.. 여러가지 감사했습니다. 카페에서 도와 드릴것이 있으면 적극 도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