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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비장이 작성시간10.02.01 읽었을 수 있겠지만 헬렌니어링과 스콧니어링의 부부가 저술한 조화로운 삶 시리즈를 다 읽어보세요.
그 마지막 책이 소박한 밥상이죠.
서서히 변화를 가져와야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이 담배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면 피우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환자의 치료식이 맛이 없어서 밥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오히려 몸에 조금 해롭다는 일반식을 맛있게 먹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구요.
현대의 질병은 먹거리도 무시 못하지만 스트레스입니다.
누가 좋으니 해봐라 보다는 스스로 변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