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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계곡으로

작성자無主空山.| 작성시간20.08.25| 조회수1861|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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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쭈미니~* 작성시간20.08.25 아프지 아시고
    그 좋은 자연과 그 안에 함께 어우러져
    아름답게 나이들어 주세요 . 부디 ^^
  • 답댓글 작성자 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25 사람이 살다보믄 아프기도하고 엎어지기도 해야지요ㅎ
    아퍼도 안아픈척하는 광훈이같은 놈이 되기는실코만요.ㅋ
    으찌되였든간에 개운허게 살다가 가야헐띤디?
    고것이 끅정이네윰
  • 작성자 하키의하루 작성시간20.08.25 이제보니 인친이시네요~~
    멋지십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25 방갑습니다
    멋지게봐주시니 ㅋ
    감사요.
  • 작성자 세상밖으로 작성시간20.08.25 인생에 있어서 제일 생각나는 말이랄까 아니면 고언이라고 할까
    예전에 소싯적에 나이 먹은 사람들이 몸은 늙었어도 마음은 청춘이다.하고 할 때
    에이 꼰대들 웃기고 있네 한 기억이 진리라는 것으로 되새겨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25 노랫글중에서 우리는 늙어가는것이 아니라 익어간다라는 노랫말처럼..
    몸은 비록 늙어가지만 지나간 청춘을 그리워하기보다는 지금부터가 청춘이다라는 생각으로 서서히 진중하게 익어가는 세월속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모습을 그려본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원조머슴 작성시간20.08.25 일단 그인격이라는
    뱃살부터 조절해 보십시다.ㅋ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질듯..
  • 답댓글 작성자 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26 흐이그야ㅠ
    성님 0.1톤의무게감이 을매나 좋은지 모르시죠,
    그것이 설령 비인격이라도 ㅋ
  • 작성자 애라수아빠 작성시간20.08.25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사진이 참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26 많이 허접합니다
    사진을 담는 분들의 열정을 따라잡기에는 아직도 제로선에 서있는 실력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그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한얼이 작성시간20.08.26 공산님 몸이 성 해야,이런 좋은 글과풍경을,
    계속 볼수있잖아요 ㅋ
    오늘 잘 읽고,잘 보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26 잘묵고 푹쉬믄 금방 좋아집니다ㅋ
    그래도 기본 뼈대하고 육집이 좋은편이라서요ㅎ
    관심과 걱정 염려덕분으로 콘디숀이 팍팍 살아나고있네요,
  • 작성자 섬사랑 작성시간20.08.27 예술입니다.....늘 좋은 사진과 글로 위안을 받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27 진심이 담긴 뎃글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점에서 부족합니다
    특히 제가 기계치라서 남들보다 좋은 영상을담아내는 실력이없답니다.
    어려운 산행을 하면서 저 혼자보기에 아까운 풍광들 그리고 함께하는 산 칭구님들의 그림을 담아주는 그저 단순한 행위일뿐입니다.
    보시는분들께서 불편하지않으시고 편안하게 보고즐기신다면 저는 좋습니다.ㅋ
  • 작성자 헝그리 작성시간20.08.27 올리시는 후기 잘보고있습니다...
    입담도 걸죽하시고~사진도 예술급입니다...^^
    그냥 가만히 훔쳐보기가 미안할정도 입니다....오늘도 역시나 0.1톤의 무중력에서 한바탕 웃었습니다..ㅎㅎ
    늘 건강하셔서 자연과 더불어가는 재미난 이야기 보따리 풀어주세요~
    대리만족도 하고...좋은글귀 새겨듣기도 한답니다~~~
    파이팅입니다~~~~쭈우욱~~^^
  • 답댓글 작성자 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30 파이팅하기에는 인자 좀 거시기허네요.ㅎ
    심도 읍고 열정도 예전같이가않고요ㅠ
    헝그리 정신이 돌아올때 더 율심히 해볼께요.ㅋ
  • 작성자 위스키[정유석] 작성시간20.08.31 으~~ 부럽습니다. 이번 여름은 계곡다운 계곡을 한번 못들어가본 저로선..ㅜㅜ
    9월도 더위는 지속될거같은데 한풀러 한번 찾아야겠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31 ㅎㅎ
    일사가 그러헌디 어쩌것어요.ㅠ
    엇그제 가야동 갔다가왔는데 수량풍부하여 계곡치기 하기 딱이더군요.
    비도 죙일오고 우중에 고립무원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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