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無主空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8.25
노랫글중에서 우리는 늙어가는것이 아니라 익어간다라는 노랫말처럼.. 몸은 비록 늙어가지만 지나간 청춘을 그리워하기보다는 지금부터가 청춘이다라는 생각으로 서서히 진중하게 익어가는 세월속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모습을 그려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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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無主空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8.27
진심이 담긴 뎃글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점에서 부족합니다 특히 제가 기계치라서 남들보다 좋은 영상을담아내는 실력이없답니다. 어려운 산행을 하면서 저 혼자보기에 아까운 풍광들 그리고 함께하는 산 칭구님들의 그림을 담아주는 그저 단순한 행위일뿐입니다. 보시는분들께서 불편하지않으시고 편안하게 보고즐기신다면 저는 좋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