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CELLO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5.08
국도경유(국도 요금 조율) 때문인지, 대구-남원 이후, 그리고 광주에서도 함양 이후, 거창까지는 서대구(직통)보다도 너무 비싼 것 같아요. 남원(8,800원)까지는 (전북고속 직통, 7회를 제외하더라도) 17:18 완행으로도 시승하더라도 남원-광주(무정차, 순창 & 담양 경유)도 막차가 20:30 전후로 너무 빨리 끊기더군요.
작성자전용차로작성시간18.05.08
아직도 의문이고 조금은 이해가 안되는 노선이 광주에 있습니다. 광신고속의 이천경유-김포공항행입니다. 이 노선의 정체가 너무 궁금합니다. 김포공항 가려고 이 노선을 탔다가는 시간이... 또한 이천-김포공항 구간승하차도 안되는걸로 들은것 같습니다. 그냥 이천까지만 운행해도 충분하고 세종시, 김포공항에 추가 운행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국에서 가장 이해가 안되는 노선인것 같습니다.
답댓글작성자CELLO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5.08
저도 의문입니다. KD라면'억지'로 라도 이해가 됩니다만, 광신고속이 금호고속을 피해서 광주 및 서부 전남발 경기도(혹은 강원도)행 노선을 개척하면서, 무리수를 둔 노선이 아닌가라고 생각(의외로 대박은 광주-오산-강화노선 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