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wa hayo작성시간10.10.12
당진인구가 원래부터 군 단위 중에서 가장 많은 편에 속했습니다. 제가 자료를 본바로는 10만이상의 군 지역은 당진과 청원이 유일했는데, 당진이 그때는 살짝 더 많았고 청원이 그다음인데 지금은 청원이 살짝 많더군요. 그래서 왜 시승격이 안되나 의문이었는데, 읍의인구가 많지 않아서 그랬던 거였군요. ㅎ 과거 청주~당진 노선이 있었는데 하루 1회 어렵게 다니다가 결구 없어지더군요. 지금 재개통을 해도 될 듯한데
답댓글작성자Maximum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13
10만이 넘는 군은 당진, 청원 말고도 꽤 있죠. 여주, 칠곡도 10만을 넘고, 광역시권까지 하면 울주, 달성도 포함되니깐요. 청원은 애초부터 청주군에서 읍내가 시 승격하고 분리된 변두리지역이기 때문에 (예전 천원군, 대덕군과 비슷한 성격) 통합 얘기가 끝없이 나오는게 아닐까요.
답댓글작성자Maximum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13
생각해보니 충남지역에서 터미널을 옮긴 사례가 굉장히 많군요. 태안, 당진, 홍성, 보령에 공주까지 옮기고 대전도 두곳모두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니... 좀 더 거슬러 올라가면 천안, 온양도 있고요. 이렇게 많지만 정작 이설해서 피본 동네는 딱히 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