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강원진흥116작성시간09.03.30
저는 첫번째 방법으로 2001년에 시도해봤습니다. 원주에서 여주까지는 직행으로 갔구 당시 111번, 114번 하이파워로 탔었으며 1113-1은 116 하부개폐창이었지만 당시로선 116-2와 같은 굉장히 신차였죠. 고3 되기 직전이었는데 참 세월도 빠르군요.ㅜㅜ 그리고 사족으로 백성 37번은 수능 끈난 2002년 초에 근성완주 했었지요 당시 중고생요금으로 질렀는데 3300원 후덜덜한 요금이었습니다. 지금은 거리비례제로 엄청나게 싸게 다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