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로 전세시 장점과 단점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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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군님아 작성시간 09.09.12 대부분 회사와 계약을 하기 때문에 잔금지급이라든가 또 계약 종료시 정확하게 빠져나가는 등 거의 모든게 좀 정확하더라구요 단 만약에 주인이 전세금을 제때 못돌려준다든가 하면 바로 법적절차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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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볕나들이 작성시간 09.09.13 예전에 전세 알아볼때 사택으로 쓰고 있던 집을 봤는데요...Oh~no!!! 였습니다. 세상에 8년된 아파트가 18년은 족히 되어 보일 만큼 낡았고 씽크대며 문짝이며 멀쩡한 게 없더군요. 벽지며 바닥이며 베란다며 찌든 때가 어마어마하고...남자직원용 사택이다 보니 이게 집인지 MT장소인지 구별이 안 갈 정도로 엉망이었습니다. 친동생이 지금 살고 있는 집도 전에 사택이었는데, 올 수리해서 들어가야 했었구요...전세 주기 좋은 1위가 신혼부부, 최악은 남자기숙사용이란 게 틀린 말은 아닌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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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랑 작성시간 09.09.14 남자든 여자든 기숙사는 다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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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대 먼곳에 작성시간 09.09.14 그건 사는사람에 따라 틀릴수도 있습니다. 사택이 꼭 일반 직원분만 사시는 경우도 있지만, 좀 직급이 있으신 분이 사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신부임으로 말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어느정도 장점이 있습니다. 누가 사느냐에 따라서 틀려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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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가락사이바람 작성시간 09.09.14 사택 또는 관사의 경우에 1~2명이 고정으로 2년 정도 계속해서 산다면 그나마 다행이구요. 사람이 계속해서 바뀌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6개월이 안되었는데 계속해서 들어왔다 나갂다. 3명이 살다가 5명이 살다가 정말 아파트 절딴 납니다. 살다가 나가면, 화장실 세면대 교체, 싱크대 교체, 벽지담배냄새로 도배도 해야되구요. 그외에도 많아요.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