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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관사로 전세준분 또는 경험이 있으신분께 묻겠습니다.

작성자리치| 작성시간09.09.11| 조회수51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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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비행기 작성시간09.09.12 더 많은 금전적 이익이 없는 이상 안주는게 바람직... 대부분은 계약기간 끝나고 나면 전체수리 들어가야 합니다. 청소관리 대부분 안하고 살지요. 묵은때 벗겨내기 힘들어 전체수리하게 됩니다. 방 천장이 담배연기땜에 누렇게 변한집도 있다하니... 계약 후 전체수리할 의향이 없으시다면 저는 권하고 싶지 않네요.
  • 답댓글 작성자 울산조아 작성시간09.09.12 22222
  • 작성자 김군님아 작성시간09.09.12 대부분 회사와 계약을 하기 때문에 잔금지급이라든가 또 계약 종료시 정확하게 빠져나가는 등 거의 모든게 좀 정확하더라구요 단 만약에 주인이 전세금을 제때 못돌려준다든가 하면 바로 법적절차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작성자 봄볕나들이 작성시간09.09.13 예전에 전세 알아볼때 사택으로 쓰고 있던 집을 봤는데요...Oh~no!!! 였습니다. 세상에 8년된 아파트가 18년은 족히 되어 보일 만큼 낡았고 씽크대며 문짝이며 멀쩡한 게 없더군요. 벽지며 바닥이며 베란다며 찌든 때가 어마어마하고...남자직원용 사택이다 보니 이게 집인지 MT장소인지 구별이 안 갈 정도로 엉망이었습니다. 친동생이 지금 살고 있는 집도 전에 사택이었는데, 올 수리해서 들어가야 했었구요...전세 주기 좋은 1위가 신혼부부, 최악은 남자기숙사용이란 게 틀린 말은 아닌 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09.09.14 남자든 여자든 기숙사는 다 비추~^^
  • 작성자 그대 먼곳에 작성시간09.09.14 그건 사는사람에 따라 틀릴수도 있습니다. 사택이 꼭 일반 직원분만 사시는 경우도 있지만, 좀 직급이 있으신 분이 사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신부임으로 말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어느정도 장점이 있습니다. 누가 사느냐에 따라서 틀려 질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손가락사이바람 작성시간09.09.14 사택 또는 관사의 경우에 1~2명이 고정으로 2년 정도 계속해서 산다면 그나마 다행이구요. 사람이 계속해서 바뀌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6개월이 안되었는데 계속해서 들어왔다 나갂다. 3명이 살다가 5명이 살다가 정말 아파트 절딴 납니다. 살다가 나가면, 화장실 세면대 교체, 싱크대 교체, 벽지담배냄새로 도배도 해야되구요. 그외에도 많아요.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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