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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궁상

작성자또다른나| 작성시간09.11.04| 조회수4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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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비요일 작성시간09.11.05 지기님 저 오랜만이지요? 입덧이 아니구 계절덧(?) 아닐까 싶네요.. ㅎㅎ... 속초 오심 다른 건 몰라두 짜장면은 사 드릴 수 있어는데.... 참, 저 양양으로 이사했어요. 그래서 요즘은 양양에서 출근을 한답니다. 그런데 겨울 길이 무서워요. 엊그제도 벌벌 기어 나갔거든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들ㄹ르게요. 그간 가끔 와서 눈팅만하고 가긴했는데 얼굴도 안 내민 것이 한 줄 남기려니 참 멋쩍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에서야 겨우 용기를 내어 흔적 남깁니다. 잘 한거쥬?^^
  • 답댓글 작성자 또다른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05 암만... 잘한거죠. 참 잘하신겁니다. 저도 한동안 카페에도 잘 못들어올 정도로 많이 바빴답니다. 지난 봄에 혼자 머리를 자르고 대충 퍼머를 했는데 아무래도 이번엔 속초로 나가야 할듯합니다. 후우... 그렇지만 언제가 되려는지... ^^* 암튼 흔적 고마워요. 잘 지내신다는 흔적 넘 반갑고....
  • 답댓글 작성자 또다른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05 아하... 양양으로 오셨군요. 그럼 언제 최선생과 함 올라오세요. 한발짝 더 가까이 오셨으니 조금 쉬워지려나? ㅎㅎㅎ 출퇴근이 좀더 어렵겠군요. 특히 겨울이 다가오니...
  • 작성자 도봉산 엉아 작성시간09.11.12 나는 대하보다도 삼겹살에 소주 한잔을 고즈넉한 산방서 먹고 싶은데...
  • 답댓글 작성자 또다른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17 언제든 환영합니다. 삽겹살에 이슬이 한 잔 할 기회가 있겠죠? ^^*
  • 작성자 겹다투라 작성시간09.11.15 행복한 정겨운 소리에 저도 덩달아 갑자기 속초 싱싱한 회가 먹고시퍼 집니다....ㅠㅠㅠ 어쩜좋아
  • 답댓글 작성자 또다른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17 회는 아직 못 먹고 자장면은 먹었답니다. ㅎㅎㅎ 반년은 넘게 기회를 기다리다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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