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비요일 작성시간09.11.05 지기님 저 오랜만이지요? 입덧이 아니구 계절덧(?) 아닐까 싶네요.. ㅎㅎ... 속초 오심 다른 건 몰라두 짜장면은 사 드릴 수 있어는데.... 참, 저 양양으로 이사했어요. 그래서 요즘은 양양에서 출근을 한답니다. 그런데 겨울 길이 무서워요. 엊그제도 벌벌 기어 나갔거든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들ㄹ르게요. 그간 가끔 와서 눈팅만하고 가긴했는데 얼굴도 안 내민 것이 한 줄 남기려니 참 멋쩍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에서야 겨우 용기를 내어 흔적 남깁니다. 잘 한거쥬?^^